상황 - 해수에게 뭔 일이 생김
욱 : 더는 네가 괴롭게 두지 않을 것이다. 곧 널 빼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다오.
(고민) (이성과 감정의 싸움) (고뇌)
소 : 바보 같은 계집. 어떻게 된 애가 자기 몸 하나 못 챙겨?
(칼싸움) (피 잔뜩) (비틀비틀)
(겁먹은 수 데리고 도망)
한편 아직도 고뇌중인 욱이는
1. 소랑 수 발견
2. 누군가에게 들음
!
(말 타고 나감) (이랴이랴) (소랑 수 발견)
욱 : 그, 다친 몸으로 수를 어찌 데려간다고. 수는 내가 데려갈테니 가서 치료나 받아.
소 : 수는 내 것이야. 내 몸이 부서지더라도, 수는 털끝도 못 건드리게 할 거다.
(수 꼬옥) (계속 걸어감)
욱 : (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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