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열연 중 인것같은 왕소의 강렬한 눈빛과 상반되게 뒤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수킬링 포인트는 듬직한 어깨 위에 놓여진 해수의 쟈근 손 ㅠㅠㅠㅠㅠ저손으로 쪼물딱거리면서 안마했을거 생각하면 귀여워주글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