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가 그 상황 다 겪은 거 알고
1년 내내 힘겹게 살아온거 알면서
이제와서야 물어보는 말이 서운하냐 내가 미우냐..ㅎ
그걸 왜 물어봐 ㅠㅠㅠㅠㅠ 그러고도 아직 정신 못 차려서
상황이 좀 더 나아지면 데리러 오겠다는 말을 하려고 하다니..
예전이라면 해수에게 희망이 되고 기쁜 말이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굴레를 씌우는.. 안그래도 죽지못해 살아가는 애 어깨를 더욱 무겁게 만드는 말이라거!!!!
이 욕심재잉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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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가 그 상황 다 겪은 거 알고 1년 내내 힘겹게 살아온거 알면서 이제와서야 물어보는 말이 서운하냐 내가 미우냐..ㅎ 그걸 왜 물어봐 ㅠㅠㅠㅠㅠ 그러고도 아직 정신 못 차려서 상황이 좀 더 나아지면 데리러 오겠다는 말을 하려고 하다니.. 예전이라면 해수에게 희망이 되고 기쁜 말이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굴레를 씌우는.. 안그래도 죽지못해 살아가는 애 어깨를 더욱 무겁게 만드는 말이라거!!!! 이 욕심재잉야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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