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상 구리고 뭐고 이걸 떠나서 그냥 내용 중에서 제일 어이없던 부분은
소해 우아가 정윤 불러오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정윤이 돌아온 건 욱의 서신때문.
......롸? 뭐 때문에 수가 다리 절뚝거려가며 온 황궁을 돌아다녔는지....?
그리고 그 씬에서 욱이의 공이 컸다는 정윤의 대사
소 표정=내표정 허탈 허무 어이리스
긴장감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도 재주라고 생각한다 진짜ㅋㅋㅋㅋㅋ
작감 패고싶은 게 한 두개가 아닌데 곱씹을 수록 어이없는 부분이 저 부분이더라ㅋㅋㅋㅋㅋㅋ
소해우아를 다 물먹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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