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 느낌상 이대로 수랑 소가 서로를 사랑하다가
나중에 소가 광종이 되어 사람들을 죽이는 상황이 되면 이 대사 또 나올 것 같아.(이미 이번주에 수가 소를 위로해주는 장면에서 소가 한번 언급했지만ㅋㅋㅋ)
오상궁님이 죽기전에 지키고싶은걸 지켰으니 댓가를 치루겠다라고 다시 언급한 것처럼..
나중에 수가 뭐 병에걸리던가 어찌어찌되서 죽는다면 소 품에 안겨서
소 얼굴을 쓰다듬으며 "용서할 순 없지만 전 이해합니다," 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반대로 소가 수한테 "너는 날 이해한다하지 않았느냐!!"이러면서 말싸움?비슷하게 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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