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씨가 정줄놓고 소보고 요라고 부르면 좋겠다
"소 그 짐승같은놈이 칼로 베었다 들었다. 얼마나 아팠니? 그 짐승같은 녀석을 역시 궁에두는것이 아니였어"
소를 요라부르며 소앞에서 소극딜을함
정이는 그 옆에서 어머니 정신차리세요 이러지마세요 요형님이 아니라 소형님이십니다 울고불고 난리
"무슨 소리니? 정아 봐라 이 얼굴, 우리 요가틀림없다. 정아 니가 봤다하지않았니"
"다시는 짐승같은 그놈과 상종말고 여기 요랑같이 훗날을 도모하면된다 이 어미가 반드시 황제로 만들것이다"
"우리 요가 황위에오르면 된다 그러면돼 그리고 그 다음엔 그 짐승놈부터 죽일것이야"
소는 망가질대로 망가진 유씨를 밀쳐내지도 품지도 못하고 그냥서서 독한소리 다 받아내고 그러는데
유씨가 다정하게 요야 이 어미곁을 다시는 떠나지말거라 하며 얼굴을 다정하게 쓰다듬어줌
죄책감에 소눈물 퍽발
눈물과 유씨손길에 화장이 지워지면서 상처보이게되자
다정다정하던 유씨가 기겁을하면서 소밀쳐내고 네가 왜 여기있어!! 당장 저거 치워라!!1 요야 어디있느냐 요야!!!
요이름 부르며 바닥에 쓰러져 오열하고 정이는 그런 유씨말리고
소는 죄책감에 다가가지도 못하고 어미를 찬바닥에 두고 떠나지도 못하고 소절부절 눈물바람인데
요는 요수님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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