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물론 동그라미가 너무 설치고 댕겨서 동그라미가 젤 짜증남 근데 전에 욱샛기가 했던 짓을 잊을 수가 없음.. 일단 소가 증거를 찾아달라고 부탁함 근데 범인이 울 동생 연화공듀*^^* 게다가 입 막을려고 궁녀 죽임 〈〈이로써 시작되었다 아가리벤츠가.. 게다가 오상궁한테 해수를 생각한다면 황제한테 부탁 드려보라함 지가 황잔데 왜 자기가 안하고 황제랑 썸탔던 상궁한테 그 인지 난 그때부터 의문을 품기 시작함 그리고 해수가 형을 집행 받아 죽을 뻔 했을때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야할 사람이 가지 않았고 석고대죄를 며칠동안 계속 했는데 살펴보지도 않음 게다가 대망의 비 왔을때*^^* 그땐 아무도 말리는 사람 붙잡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상처 입고 앉아 있는 해수를 보고 흠칫 놀라며 해수에게 가던 걸음을 되돌림(여기선 온전히 욱샛기의 선택이었음 이때 해수한테 다가가 미안하다 용서를 구할 수도 있었음 그랬음 해수가 당장은 욱샛기를 원망하더라도 완전히 급격하게 사이가 틀어지진 않았겠지) 그리고 되돌아서 갈때 돌아보지도 않고〈〈여기서 완전히 욱샛기가 아가리벤츠남이 되는 거였음 맨날 해수를 볼때마다 허구헌날 하는 널 지켜줄 것이니 나만 믿어라 st의 말들을 하나도 지키지 못하였으니^^ 난 정말 이때 욱샛기의 비겁한 모습이 잊혀지질 않음 왜냐면 그에 대비되게 소는 죄인인 해수가 형을 집행 받아서 죽을 뻔 할때도 황제에게 석고대죄를 할때도 언제나 해수의 곁에 있었음 독에 당해서 몸 상태도 좋지 않았는데 언제나 밀어냈던 사람한테 계속 다가간거임ㅠㅠㅜㅠㅠ 아 이렇게 길게 쓸줄은 몰랐는데.. 쨋든 결론은 욱샛기가 젤 나쁘다고 생각하고 소가 젤 좋다고 생각함..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