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연화특집으로 고려 곤쥬에 대해 글을 쓰겠어!특히 태조 위주로. 연화가 꽃길만 걸었다고 생각하는 뾰 많은데 난 지금 연화 처지는 그닥 연화한테 행벅은 아니라고 생각함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처지ㅜㅜ연화는 달연보면 곱게 자란걸 알 수 있음 1. 그 아이 무무의 배려까지 받다니 운이 좋군요 등 형제들의 관심이 다른 이에게 쏠리자 질투함 2. 해수 뚜들뚜들 사건 오우노우 사실 이건 정말 언블리버블한 일임 조선 왕조 얘기로 넘어가자면 양반가에 함부러 손찌검한 왕족은 연산이나 임해군 같은 돌아이로 소문난 애들 밖에 없었음 얘네도 심지어 권세가문은 못건들였는데 태조가 구어삶을려고 고심할 정도로 힘있는 해씨 집안 아가씨를, 아무리 부모가 없다고 해도 해씨 집안에서 빼액!우릴 멍멍무시해?!빼애애애액!하면 연화도 처벌 받았을꺼야.. 거기에 역사와는 다른 달연 설정 + 3. 고명딸, 독녀 태조는 실제로 딸이 9명이었지만 연화 하나만 등장해서 형제와 태조의 ♡를 독차지하며 곱게 큼 + 4.왕후의 딸 놉!욱이와 연후는 후궁소생임 원래 황보씨는 명복궁 대부인이라는 칭호를 가졌지만 손자가 왕이 되면서 왕후로 추대받았음 고려는 조선과 달리 아들이나 드물게 손자가 왕이 되면 왕후로 추대하였음 아무튼 들마에선 잘나신 왕후의 딸로 또 기세등등하게 나옴 또 추측컨대 고려 곤쥬는 조선 곤쥬보다 더 힘이 있었을꺼임 조선은 대군,군 공주,옹주 엄마에 따라 치사하게 날 때부터 신분 차이를 정해놨음 저거 대따 치사함 연화가 들마 설정대로 왕후의 딸이었음 후궁의 자식들 뿐만 아니라 후궁들도 연화한테 존대하고 어른 대접 해야함 예를 들어 은이네 엄마가 너만한 아들이 있는데..ㅂㄷㅂㄷ하면서 공주마마 라고 부르고 연화는 왕씨~이렇게 불러도 됨...^^ 근데 고려는 저게 없음 들마에선 삭제됐는데 왕자들에겐 봉작을 했고 공주는 그냥 공주로 통일했음 엄마의 신분 상관없이 공주님은 귀하디 귀한 존재였음 그리고 족내혼을 통해 왕실 일원으로 남게 됐음 조선은 공주나 옹주가 시집 간 가문은 정치에 진출을 못해서 세도가는 부마를 싫어했고 시집가면 영조 때처럼 유난히 딸을 이뻐하지 않는 한 궁까지 끗발이 안미쳤음 근데 극 중 연화를 보면 아시다시피 고려는 ㄴㄴ함 내가 왕의 딸이고 왕의 부인이다ㅋ그리고 왕의 엄마도 할꺼야^ㅇ^가 많았음으로 조선 곤쥬님보다는 힘이 쎘을꺼라 생각함 이상 연화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찾아보다 글 쓰고 감 참 UC 딸 중에 유일하게 근친혼을 안한 딸이 있는데 낙랑공주임!^^백아-우희 대신 경순왕-낙랑공주 설정으로 갔음 한 커플은 해피엔딩인건데...☆글구 요시키 누나임ㅎ가끔 요시키를 갈구는 걸크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연화를 금이야 옥이야 고명딸로 만들기 위함이었는지 인지도 높으신 낙랑공주님은 생략되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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