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히는 zi코 기사 끝부분에 장메가 얘기가 잠깐 나온건데 짧은 문장에도 장른함이 보여서 빵터짐ㅋㅋㅋㅋ
MC 장위안은 여성 MC가 출연진들을 향해 보내는 작은 하트가 부러웠던지 그 역시도 가수들을 향해 하트를 보냈다.
특히 지코를 콕 집었다. "지코 씨, 제 하트를 받아주세요"라며 하트를 날렸고 이에 지코는 하트를 가슴에 품고는 하트로 응수해주는 모습으로 장위안을 기쁘게 하기도 했다
지코를 콕 집어서 하트를 보내고 그에 응수해준 지코땜에 기뻐했대ㅋㅋㅋㅋㅋㅋ
지난 떡밥이지만 새삼 웃긴다ㅋㅋㅋㅋ
유일한 홍일점인 여성 엠씨가 출연진과 꽁냥꽁냥하고 있으니까 나도!나도!ㅍㅇㅍ 하는 것도 터지곸ㅋㅋ
남자가 남자한테 하트 보낼 생각하는 것도 장메가답고ㅋㅋㅋㅋ
그치 장메가 입장에선 내가 여왕인데 감히 내 앞에서 하트 주고받기를 하다니 괘씸했을 듯ㅋㅋㅋㅋ
이 와중에 장메가의 근무환경은 중국에서도 개꿀이었구나~
나가수에선 많은 여가수들을 재치고 남가수 매니저돼서 양국에서 브로맨스로 화제되고 더콜라보레이션은 출연진 전부 다 남자 꺄울~!!!
이 정도면 장메가의 홈오 라이프는 우리가 간절하게 원하지 않아도 우주가 나서서 도와주고 있는거 아니냐?ㅋㅋㅋㅋ
근데....난 원래 안방 한정 열혈 덕후일 뿐ㅋ 오프를 뛴적도 없고, 떡밥도 정들이 올려주는 것만 받아 먹으며 팬질했었는데...
위아니를 티비에서 보기 힘들어지니 결국 이렇게 기사도 뒤져보게 되는구나 헤헷...ㅠㅠㅠㅠ
위아니로 그취 세계에도 입문하고ㅎㅎ 지금은 그취방에서 팬질하면서 짤 하나로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주제에^^;
사생활은 지켜주는 팬이 되고 싶다며 초록창 검색이나 짹짹이니 인별이니 SNS에도 일절 손 안 댔었는데
하아... 떡밥 기근엔 장사 없다고 결국 위아니 비담 하차하고 얼마 안 있다 인별 계정 만들었자나 깔깔깔
뭐..비담, 장른집 매주 나올 때에 비하면 지금은 보릿고개지만ㅠㅠ그래도 나름 좋은 점도 있어ㅎㅎ
복습할 시간이 많아지니까 미쳐 못보고 지나친 떡밥 새로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내 경우 떡밥이 귀해질수록 덕심은 더 뻐렁치고, 위아니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는 더더욱 깊어짐ㅋㅋㅋㅋ
그래서 그리운 맘도 커지긴 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차나 괜차나 새 떡밥 나올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며 그취방에서 계속 덕심을 불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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