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난 너를 아직도 많이 아끼나보다 덕선이 좋아하면서 바보같이 말도 못하는 너를 아픈 형의 못이룬 꿈을 대신 이뤄주려 공부하던 너를 우울한 엄마에겐 막내딸 노릇을 톡톡히 해냈던 너를 너 자신보다 친구를 더 소중히 여겨 맘고생 된통 했던 너를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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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난 너를 아직도 많이 아끼나보다 덕선이 좋아하면서 바보같이 말도 못하는 너를 아픈 형의 못이룬 꿈을 대신 이뤄주려 공부하던 너를 우울한 엄마에겐 막내딸 노릇을 톡톡히 해냈던 너를 너 자신보다 친구를 더 소중히 여겨 맘고생 된통 했던 너를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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