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 아닐까 덕화가 오늘부터 회사에서 일하잖아 물론 낮은 직위이긴 하지만 근데 오늘 도깨비가 유회장 명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았고. 도깨비가 본 은탁이의 미래는 10년 뒤니까 덕화가 할아버지 돌아가신게 자극이 되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일한거지 그래서 10년이 지나서 '대표'가 된 거고. 은탁이 대사가 그 때 '남자랑 멋진 레스토랑'을 얘기 했는데 여기서 남자->덕화 거기다가 남자보다는 해외 레스토랑에 온 걸 겅조하는 느낌이였고 보니까 도깨비가 정말 기억을 지운 것 같더라 마냥 해피 같지는 않다 전화 통화 상대인 써니가 남자가 멋져야지 할 때 딱히 느낌이 은탁이가 대표님을 호감이나 사랑한다는 느낌 설레하는 느낌은 딱히 받지 못 했거든 나는. 그리고 대표인 덕화가 계속 후원? 해주는게 아닐까? 그냥 개인적 추측이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