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김가 성에 믿을 신을 쓰시는 분이 찾아와
내 것을 찾으러왔다고 하시거든 드려라
내가 남긴 모든 것이 그 분의 것이다
그 분은 빗 속을 걸어와 푸른 불꽃으로 가실 것이다
그럼 김신인 줄 알아라
느낌이 세드엔딩인데 흠 ..
아니겠지
|
어느날 김가 성에 믿을 신을 쓰시는 분이 찾아와 내 것을 찾으러왔다고 하시거든 드려라 내가 남긴 모든 것이 그 분의 것이다 그 분은 빗 속을 걸어와 푸른 불꽃으로 가실 것이다 그럼 김신인 줄 알아라 느낌이 세드엔딩인데 흠 .. 아니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