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 ost 진짜 빼박으로 깨비 이야기인데??ㅠㅜㅠㅜ
내멋대로 해석이긴 하지만... 나름 잘 봐줬으면 해!!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 은탁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검을 뽑고 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찬란한 것을 자신을 도깨비로 만든 신을 원망함.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준 사랑 - 은탁이가 처음으로 자신을 촛불을 끄면서 부르게 됨. 그리고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부름.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 은탁이를 항상 지켜보고, 첫사랑이었다 하며 설레고, 태희오빠보며 질투도 하며 평범한 커플처럼 행동하며 행복했음.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 900년 동안 살면서 영원히 캄캄할 것 같던 자신의 인생에 은탁이는 한줄기 빛.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널 놓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 은탁이와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고 쓸쓸하고 외로운 것을 알게 됨. 아니면 아직은 나오지 않은 장면 일지도.
쓸쓸한 것을
고운 꽃이 피고 진 이 곳
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 - 은탁이를 사랑의 물리학에서 제비꽃으로 묘사하고 그만큼 자신의 감정 기복에 큰 영향을 미침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 은탁이와 함께하니 죽고 싶지 않게됨. 자신의 생이자 사라고 은탁이를 보며 항상 생각함. 보통 사람들과 같이 불멸의 삶이 아닌 은탁이와 늙어가는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노후를 원하게 됨.
단 한번 축복
그 짧은 마주침이 지나 - 900년 인생에서 은탁과의 기억은 짧은 마주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하지만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을 하고, 둘이 이별을 할 때가 된듯 함.
빗물처럼 너는 울었다 은탁이 울자 김신도 우울하게 되고 이를 빗물이라고 표현한듯.
한번쯤은 행복하고
싶었던 바람 -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검을 뽑고 무로 돌아가지 않는데, 그럴때마다 은탁이는 위험에 쳐하게 되고 그럴때마다 은탁의 눈물을 봐야만 했음.
너까지 울게 만들었을까
모두, 잊고 살아가라
내가 널, 찾을 테니 - 이건 은탁이가 기억을 잃을 것이라는 그런 내용을 스포해주는 것 같기도 함.
니 숨결, 다시
나를 부를 때
잊지 않겠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 은탁이가 기억을 잃지만 자신은 잊지 않고 모든 순간들을 기억할 것이라는 그런 이야기 아니면 김신이 무로 돌아갈 때 하는 생각.
니가 준 모든 순간들을
언젠가 만날
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 - 언젠가는 은탁에게 다시 돌아가고 다시 행복해지자는 그런 이야기 인 것 같음. '첫눈'은 은탁과 김신의 약속이자 그들만의 특별한 날
첫눈처럼 내가 가겠다
너에게 내가 가겠다 - 은탁이는 김신에 대한 기억을 잃으니 김신이 은탁이를 찾아갈 것이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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