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에서 꼭 나왔으면하는 장면이 뭐냐면 ㅠㅠ 깨비 사라질때 카메라가 저승이보단 은탁이/깨비에 맞춰서 찍었잖아.. 그래서 깨비가 그 후에 저승이네 찻집 가서 둘이 얘기하는게 나왔음 좋겠어... 깨비는 이미 운명을 받아들여서 담담한 표정으로 저승이를 쳐다보고 저승이는 그런 깨비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물론 깨비는 사람이 아니라 찻집을 안가겠지만.. 그냥.. 나의 바램... 쭈글쭈글.... 도깨비 너무 재밌어 진짜ㅠ 이건 종영하고나서 여운이 정말 길게 남을거같아... 드라마토크? 보니까 본체들 성격도 다 좋은거같아ㅠ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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