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깨비가 대표로 갑자기 등장할지도 지금까지 나온 복선과 매치가 안되는것 같고 대표님이라는 사람을 만나는 걸 구실로 캐나다에 왔는데 10년전에 쓴 편지보고 기억을 되찾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