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덕끼리 신부끼리 우리끼리 정말 즐거웠고, 도깨비라는 퍼즐에 하나하나 조각 맞추어 나가는 거 정말 멋진 일이었고 행복했어. 우리 언제 또 같은 드라마로 만날 수 있겠지? 신부들과 함께하고 깨비와 함께할 때마다 날이 늘 좋고 적당해서 기뻤어. 나의 방학을 함께 보내 줘서 고마워. 덕분에 즐거웠어 :) 신부들 궁예 보는 것도 재밌었고 기차 기다리는 것도 배경 다운 받는 것도 신부들이 도깨비 한 마디 한 마디에 울고 웃는 것도 재밌었어. 그럼 우린 다음 주에 보자. 다음주 그리고 다다음주, 그럼 진짜 안녕이네. 나는 어디가서 이런 드라마 이런 독방은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것 같아. 사랑해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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