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카 한 장 찍으려다 지 몸집 반의반도 안되는 원숭이한테 기선제압 당하는 장쭈굴ㅋㅋ
뒷걸음질 치며 공손하게 합장하고 "나마스테~"하는 거 보소ㅋㅋㅋㅋ 넘나 10덕인 것ㅠㅠ

네팔 오기 전엔 판다는 귀여워도 용감한 곰이라고 허세 떨더니 풉...ㅋㅋㅋㅋ

나 개구리 먹을 순 있지만 죽이는 건 못봐ㅠㅠㅠㅠ
개구리 요리를 위한 집도가 시작되자 굳이 먹을 수는 있다고 외치며 줄행랑 치는 솔직한 장어린이ㅋㅋ
얼마나 무서웠으면 소리도 못듣겠다고 귀막고 "아아아아" 하아 ㅈ귀탱ㅠㅠ
도망가는 뒷태가 기저귀땜에 뒤뚱뒤뚱 걷는 아가들처럼 뽈랑뽈랑거려서 더 10덕티지뮤ㅠㅠㅠㅠ

클럽 앞에서 세큐리티 체크할 때도 (가드분) 표정 안 좋아; 무섭네...무서워써ㅠㅠ 겁나 옹알거리는 장쫄보ㅋㅋㅋㅋ
혼자만 잔뜩 쫄아서 어찌나 오돌오돌 떨던지...ㅋㅋㅋㅋ
이런 거 보면 쭈굴미도 쭈굴미지만 진짜 안 놀아본 티가 나는 거 같애ㅎㅎ

잉챠잉챠 우유짜는 와중에 소가 살짝만 움직여도 겁나 움찔거리면서 화들짝 놀라는 장애기ㅋㅋ
울 위아니 여자였으면 애 떨어질 뻔 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을 거 같다ㅋㅋㅋㅋ

그리고 이거는...ㅋㅋㅋㅋ
첨엔 알파들의 어마무시한 힘자랑 베틀에 순간 쭈구리된 위아니로 보였었는데...
어떤 정이 기욤의 파워정력에 반한 위아니가 '굠형 힘세다...형이랑 해보고 싶다...'음란마귀 씌인 거같다고 한뒤론ㅋ
이제 내 눈에도 쫄보 위아니보단 ㅇㅅㅁ한 상상중인 밝힘쟁이 위아니로 보임ㅋㅋㅋㅋ
인별에 뜬 파go다 특강 후기보니까 실물깡패라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모태10덕 위아니답게 귀여웠다는 후기도 꽤 보이더라구ㅎㅎㅎㅎ
그래서 나도 올만에 귀욤귀욤한 위아니좀 보려고 쭈굴위안 몇 개만 델꼬와 봤어ㅋㅋ
아...나도 바로 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위아니가 보고 싶지만...
실제로 보면 위아니의 페로몬에 겁나 반응할 내 자신을 컨트롤 할 자신이 없다....ㅎㅎ
알파미 뿜뿜하는 정도가 아니라 걍 알파로 트랜스폼돼서 위아니한테 몹쓸짓 할 거 같다고ㅋㅋ
부모님한테 강제추행 현행범으로 체포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순 없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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