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떡밥...ㅎㅎㅎㅎ
나정은 장른(알장)으로 그취 입덕하고 다른 컾은 판 적이 없어서 비교의 대상은 없지만...
▪︎장메가처럼 임신 떡밥이 많은 른쪽이도 드물다
▪︎여성성 뿜뿜하는 타입도 아닌데 희안하게 임신과 잘 어울린다
▪︎후덜덜한 남성편력땜에 애 아빠가 누군지 찾을 길이 없다
▪︎임신물 쓰라고 매번 본인이 직적 판을 깔아준다
많은 정들이 공감했던 공통된 저 의견들만 봐도
장른을 논하는 데 있어서 임신이란 소재처럼 장메가를 잘 설명해주는 키워드도 없지 싶음ㅋㅋ
심지어 본인이 흘리고 다니는 떡밥이 연성보다 더 리얼돋았었지^^
먼저, 임신을 알리는 여러 징후와 그에 따른 변화를 몸소 겪는 듯 보였던 장메가...
(갠적으로 울 언니 임신했을 때랑 넘나 비슷해서 참 인상적이었어ㅋㅋ)

자고 또 자고...임신의 징후중 하나가 시도 때도 없이 졸린 증상이라고 하네여^^

입덧하면 평소 안 좋아했던 음식이 미친듯이 땡기기도 한다지요?
단거 별로 안 좋아하던 위아니가 장보러가서 쟁여온 초콜릿과 젤리들좀 보세여~
근데 울 언니가 그랬어ㅋㅋㅋㅋ
단거 싫어하고 군것질도 안 하던 사람이 임신하고는 달다구리를 입에 달고 삼ㅋㅋ
밥은 잘 안 먹고 하도 군것질만 해서 못먹게 하면 겁나 서럽게 울고ㅋㅋㅋㅋ
아무튼 위아니는 왜 하필 평소 좋아하도 않던 달다구리를 절케나 쟁여온 걸까요...^^
심지어 질색팔색하던 당근까지 챙겨온 거 보임?ㅋㅋ
근데 기다란 스틱형...아마도 당근은 다른 용도로 가져온 거 같구나...(이하 생략)


입덧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식욕이 폭발한다고 하죠~
누가 뺏어먹을세라 양손 신공을 펼치며 산해진미를 탐닉하는 장메가ㅋㅋㅋㅋㅋㅋ
빨리 먹고 싶은데 뜨거워서 징징대던, 손으로 먹는 네팔 음식도 냠냠 촵촵 넘나 잘 먹어 오구오구~.~


본능적으로 습관적으로 배를 감싸듯이 만지작 거리는 것도 넘나 임산부 돋는 것...ㅇㅅㅁ

심지어 본인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 알파들까지 마지작 만지작...-_-;
로빈이 손 대서 피하듯 떼기 전까지 꽤 오래 위아니의 배를 만지고 있던 알베♡

우연치곤 넘나 겹치지만 뭐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근데 본인피셜은 어카지요??

넘나 잘 먹는 모습에 놀란 제작진이 왤케 잘 먹냐고 물어보자...
본인이 직접 "장위안 부인"이라고 명명, 쌍둥이 6개월째라고 공표함ㅋㅋㅋㅋ
이 발언은 비담에서 여자로 태어나고 싶진 않지만 임신은 해보고 싶다는 발언 후
정확히 6개월 뒤에 나온 거라 많은 장른러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함ㅋㅋㅋㅋ
어떤 정의 표현을 빌리자면,
여자로 태어나서도 아니고 남자인체로 임신을 하고 싶다는 건 스스로 오메가 인증한 거라고...(끄덕끄덕)
본인 입으로 임신 발표, 오메가 인증한 것만으로도 후덜덜한데 주변 알파들의 반응까지 넘나 묘한 것...

위아니가 미친듯이 식욕 폭발하던 시기에 프로포즈 얘기로 슬쩍 흘리더니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를 남발하며 위아니에게 같이 사업하자며 미래 설계까지 하던 알베

안 그래도 잘 먹는 애를 더 못먹여서 안달나고 와구와구 잘 먹는 모습을 보며 세상 행복해하던 기욤
로빈은 위아니 배에 집착하며 임신했냐는 얘기만 두 번, 타쿠야의 애 생겼어 발언까지 끊이지 않는 알파들의 임신 드립^^
마치 장메가의 임신이 본인과 관계가 있음을 경쟁하듯 어필하는 알파들...

물론 알파들의 어필을 부추기는 건 장메가구여~
각국의 보양식을 소개하는 시간에 왕비를 임신시킨 음식이라며 직접 만들어와 알파들에게 먹이기까지 하던 애니까ㅋㅋ
이게 다가 아냐~~
그간 장메가 인터뷰중에 임신, 육아에 관련된 부분은 임신을 경험한 여자나 할 법한 발언들 천지임ㅎㅎ
▪︎박지윤님이 일과 육아 병행땜에 넘 힘든데 아가들을 보면 하나 더 낳고 싶다고 하니까
의장단 포함 패널들은 무모한 욕심이라고 말리는데 위아니만 욕심 아니라고...넘나 부럽다고 한 거
▪︎무서운 영화도 못보고ㅋ 개구리 죽이는 것도 못보고ㅋㅋ
겁많은 애가 출산 장면은 다 보고ㅎ 트라우마가 생기긴 커녕 엄마란 존재를 더 존경하게 됐다고 한 거
▪︎보수의 끝을 달리는 가부장적인 마인드의 소유자가 아이를 위해선 살림도 할 수 있다고 한 거
▪︎일관되게 아이>결혼>연애인 점과 요즘은 결혼보다도 아이가 넘 갖고 싶다고 한 거
진짜 이렇게까지 임신 자체에 우호적이고 아이한테 집착하는 남자는 처음 봐ㅋㅋㅋㅋ
마지막 발언은 결혼은 싫지만 아이는 낳고 싶다 하는 독신주의 언냐들의 말과 동급 아닌가여?^^
본인도 ㅇㅅㅁ하고 주변의 알파들도 ㅇㅅㅁ하고...
보세요 판사님...연성할 것도 없이 당사자가 흘리고 다닌 떡밥만 정리해도 자동으로 임신썰 완성됩니다
팩트를 나열했을 뿐인데 죄를 물으시면 저 넘나 억울해여ㅠㅠ
아무튼 위아니가 임신에 거부감 없고 아가 좋아하는 것 역시 빼박 른쪽이라는 증거 아니겠음?ㅎㅎ
그래서 한때는 장른집의 부제가 내 아이의 아빠는 누구인가 였는데...ㅋㅋㅋㅋ
뭣보다 위아니 본인이 젤 적극적으로 밀던 임신수였거늘...수위땜에 수박 겉 핥기밖에 못하는 현실이 넘 슬펑ㅠㅠ
아쉬운 맘을 달래며 강려크한 임신 떡밥짤로 마무리 해야지~

이거 넘 알오물 돋지 않니? ㅋㅋㅋㅋ
불룩한 배와 봉우리진 가슴이 임산부를 연상시키는 몸에의 장메가와
상알파미 뿜뿜하며 내가 아이의 아빠라고 친권 주장하는 듯한 알파르트
내 눈엔 넘나 빼박임ㅇㅇ

자막이 넘나 브리짓존스의 베이비 돋는 것ㅋㅋㅋㅋ
근데 자막에 문장 하나가 생략된 거 같은데...?
부른 배 때문에 걱정이 태산 '대체 누구 애란 말이야ㅠㅠ'
끄앙 나정 넘나 심심한테 장른러들 아무도 없니? 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