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살 떨리게 해ㅋㅋㅋ아까 강정일 방에서 진짜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데 강정일 뒤돌면 그냥 끝날 상황에서도 할 거 다하고 새침하게 나오고 마지막에 길 건널때도 나만 막 덜덜 떨면서 언니 위험해ㅠㅠㅠㅠㅠ이러고ㅋㅋㅋ 이동준은 판사였던 놈치고 너무 여리고 어리숙하게 나와 지 앞가름은 정작 제대로 판단 못하고 이제 갓영주랑 같이 손잡고 제대로 싸우겠지만 지금껏 뭘 해보겠다 한 것도 결국 지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린 꼴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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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살 떨리게 해ㅋㅋㅋ아까 강정일 방에서 진짜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데 강정일 뒤돌면 그냥 끝날 상황에서도 할 거 다하고 새침하게 나오고 마지막에 길 건널때도 나만 막 덜덜 떨면서 언니 위험해ㅠㅠㅠㅠㅠ이러고ㅋㅋㅋ 이동준은 판사였던 놈치고 너무 여리고 어리숙하게 나와 지 앞가름은 정작 제대로 판단 못하고 이제 갓영주랑 같이 손잡고 제대로 싸우겠지만 지금껏 뭘 해보겠다 한 것도 결국 지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린 꼴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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