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소재로 하거나 과거와 현대가 소재로 등장한 드라마 대부분이 사건을 해결해도 변하는 건 크게 없었어 등가교환? 운명의 법칙? 같은걸로 죽을 운명인 사람은 상황이 바뀌어도 죽더라고 만약 죽을 운명인 사람이 살아나면 다른 사람이 죽는 다던가 하는 식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물론 안 그럴 수도 있지! 내 생각에는 목진우가 과거에서 잡혀도 연숙이 죽음이나 88광호 죽음이나 재이가 교수된거 선재가 형사된거 이런 것들은 안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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