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편의 맠장을 보고 있으면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이 생각난당ㅎㅎ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넘나 그래^^

다른 알파들은 위아니한테 장난친다고 튜브 뺏고 넘어뜨리면서 즐기고 있는데
위아니가 떨어트린 선구리 챙기고ㅋ 쫄아서 징징대는 위아니가 안타까운 맠형ㅋㅋ
여기서 잘 드러나는 맠형의 포지션!
기욤, 로빈은 위아니 델꼬 논다고 계속 튜브 뺏으면서 좀 짓궂게 굴기도 하는데ㅋㅋ
맠형은 옆에서 맠절부절 지켜보다가 위아니의 그거 줘어ㅠㅠ한 마디에 바로 튜브 내밈ㅋㅋㅋㅋ
위아니 허리 성애자 기욤은 이번에도 허리채 잡아 안아서 못움직이게 하고 로빈은 맠형이 건네준 튜브 밀치고ㅋㅋ
뒤에 있는 거라도 잡겠다고 버둥버둥하는 모습에 맘 약해진 기욤이 튜브를 씌어준 담에야 진정하는 위아니>.<
그리고 젤 먼저 튜브를 건네줬던 맠형은 묻혀버렸다고 한다ㅠㅠㅠㅠ

묻혀도 상관없어...계속해서 위아니를 챙겨주는 맠오라버니ㅠㅠㅠㅠ
아니 튜브 두 개나 끼고 있는 성인 남자가 일케나 챙김받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임?ㅋㅋㅋㅋ
맠형 눈에는 마냥 우쭈쭈해주고 싶은 우리 baby인가 봄^^



그래도 다들 신나게 다이빙 즐길 때 위아니 곁에서 막노동급 케어를 한 보람은 있었다!
맠형한테서 단 1초도 안 떨어지겠다는 의지^^
확실히 위아니가 곤란하거나 힘든 상황에선 맠형을 찾고 의지하는 게 있긴 해ㅎㅎ
서른을 훌쩍 넘긴 남자들한테 엄마 오리와 아가 오리가 웬말이랍니까ㅋㅋㅋㅋ
사스가 장른집 제작진은 둘의 관계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ㅇㅇ
글구 이번에 새로 발견한 또 하나의 맠장의 발림 포인트~

비현실적으로 예쁜 물 색깔에 위아니가 우와와와! 흥분하니까 맠형 하는 말좀 들어보세여ㅠㅠ
쏘 스윗한 목소리로 "오늘도 물놀이 할까"래ㅠㅠㅠㅠ하아 심쿵사할 거 가타ㅠㅠㅠㅠ
물놀이라는 단어 자체가 장정들 사이에서 나올법한 단어는 아니지 않니?ㅎㅎㅎㅎ
맠형이 외국인이라 뉘앙스의 차이를 모를수도 있지만 수영이라는 아주 보편적이고 쉬운 단어도 있는데??ㅇㅅaㅇ
저 워딩은 필시 위아니에 대한 맠형의 감정이 반영된 것이야(진지)

반대로 물 차갑냐고 묻는 맠형한테 보여준 리액션은 맠형이 위아니한테 어떤 존재인지가 넘나 잘 보임ㅎㅎ
넘나 자기 예뻐해주는 거 귀신같이 아는 아가나 동물이 어리광 부리고 이쁜짓 하는 모습인 것ㅋㅋㅋㅋ
위아니의 저 끄덕끄덕을 보면서 맠형이 물놀이 하자 그러고 여행가서 팬더인형 사오는 이유를 새삼 깨달았닼ㅋㅋ
솔직히 위아니는 맠형 뿐 아니라 형들한텐 자기도 모르게 어리광 피고 야살스럽게 구는 거 있는데ㅋㅋ
연인끼리도 애교니 어리광이니 얄짤없는 미쿡에서 자란 맠형이 위아니를 완전 애기처럼 우쭈쭈해주는 거 넘나 신기함ㅎㅎ
암만 생각해도 최소 띠동갑 차이나는 애인이나 넘나 사랑스러워 죽겠는 조카처럼 대해ㅎㅎㅎㅎ
갠적으로 두 사람이 좀더 커플 느낌 나면서 쌍방의 관계로 발전하려면 맠형부터 태도를 바꿔야된다 싶었던 게
위아니가 전화번호도 모른다던 샘이랑 겁나 급속도로 가까워지니까ㅋㅋ

알베나 기욤은 위아니 옆자리 사수하면서 바로 견제 태세에 들어가는데ㅋㅋ

맠형은 둘이 꽁냥대는 거 보면서 이제 자연스러워졌다고ㅋ 무슨 새 친구랑 노는 자식보듯이 저러고 계신다 하아...
둘이 셀까 찍고 있으면 같이 찍자고 끼어들어서 떨어뜨려 놓지는 못할 망정 대체 뭐하는 거냐고(이마짚)
저러니까 애가 버릇만 나빠져가꼬ㅋ 자꾸 밖으로 돌면서 남자 만나고 다니지ㅋㅋㅋㅋ
맠형 위아니는 오냐오냐만 해서는 절대 못길들여요ㅋㅋㅋㅋ
가끔은 무섭게 혼구녕도 내가면서 휘어 잡아아야 맠형한테 더 의지할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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