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덕질에 오프는 없다는 원칙은 위아니에게도 적용되므로ㅋㅋ(아 뮤지션인 경우 콘서트 관람 제외^^)
진짜 길 가다 우연히 마주치는 일 없는 이상 내가 위아니 실물을 영접할 일은 평생 없을테지만ㅎㅎ
팬이 올려주신 저 짤이 내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위아니 실물 느낌이랑 넘나 싱크돋아서
실제로 보면 진짜 어떤 느낌일까 급 궁금해졌다고 한다ㅎㅎㅎㅎ
동글동글, 소매 접었다, 애기손, 햄찌 느낌 낭낭...
올려주신 팬은 순수한 팬심으로 보이는 그대로 묘사 하셨겠지만^^
나정 변태 장른러는 역쉬 감출 수 없는 타고난 른른미라며 감탄하게 된다ㅋㅋㅋㅋ
클로즈업만 되면 빵떡해지는 얼굴 보면서ㅋ 실제론 화면보다 더 입체적이고 작을 거 같다 했었는데 맞았고ㅎㅎ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길어서 비율 좋다는 건 장른집 보면서 진작에 눈치 챘었고ㅇㅇ
햄찌 느낌 낭낭하다는 거 넘나 와 닿는 게ㅎㅎ
위아니 볼 때마다 동글말랑해서 아 진짜 만지고 물빨핥하고픈 욕망에 사로잡히고ㅋㅋㅋㅋ
표정이며 행동이며 먹고 자다 깨서 꼬물거리다가 또 먹고 잠드는 게 일상인 작은 아가 동물같아서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아저씨한테 분유냄시날 거 같다고 했다가
친구들한테 니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소리까지 들었었단 말이야ㅎㅎㅎㅎ
뭐 비주얼적인 느낌은 내 예상과 거의 비슷하니까 됐고ㅋㅋ
갠적으로 위아니한테서 뿜어져 나오는 오라의 색이랄까 어떤 분위기일지 넘나 궁금함ㅎㅎ
경험상 이성한테든 동성한테든 늘 관심과 챙김과 선택을 받는 사람들은 특유의 기운이 있거든
나정은 그 기운을 색기라고 보는 입장이고...^^
색기는 본인이 겁나 문란하게 놀아서 생기는 거랑 그런 기운을 타고 나는 경우가 있는데
타고 난 사람은 암만 꽁꽁 감싸매고 성직자돋는 바른 생활을 해도 사람들이 꼬임ㅇㅇ
실제로 울 언니 친구가 그랬어ㅎㅎ 행동거지 마음가짐 넘나 조신하고 되게 청순가련형 스타일이었는데
길가다가 첨 보는 남자한테 괜찮으시면 지금 저랑 자러 가실래요? 란 말까지 들었을 정도로
남자들이 엄청 꼬이고 항상 남자들의 ㅇㅅㅁ한 시선에 시달렸대ㄷㄷ
근데 이 언니도 본인의 스타일과는 별개로 뭐랄까 사람을 끄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데 장메가도 친구 언니광 같은 과 같음ㅎㅎ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고 아무하고나 잘 어울릴 거 같은 친근한 인상도 아니고 처세술을 잘 부리는 것도 아닌데
어딜 가도 예쁨받고 누구에게도 부둥부둥 우쭈쭈받고(특히 남자들한테ㅋ) 상대방이 먼저 언급하게 만드는 걸 보면
사람 홀리는 색기를 타고난 건 분명한 거 같고...그래서 그 특유의 분위기를 몸소 느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든당ㅎㅎ
에이...나같은 변태가 그거 느껴서 뭐하게...
괜히 위아니한테 몹쓸짓 하다가 ㅅ추행 현행범으로 체포 되기 밖에 더 하겠어? ㅋㅋㅋㅋㅋㅋ
위아니의 안전과 울 부모님의 명예를 위해서라도ㅋㅋ 덕질은 온라인에서만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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