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맘에 안 드는 것도 아닌데 이제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이혜영 사이다 명대사 들으면서 느낀 것도 많고 연기력도 정말 좋았고 가족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끝까지 감동적이었다 진짜 좋은 작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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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맘에 안 드는 것도 아닌데 이제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이혜영 사이다 명대사 들으면서 느낀 것도 많고 연기력도 정말 좋았고 가족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끝까지 감동적이었다 진짜 좋은 작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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