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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예은이 캐릭터 별로야
7
8년 전
l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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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남자한테 의지하는 캐릭터라서 싫음... 주변에 꼭 있을 만한 캐릭터라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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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1
예은이 집 자체가 여자는 조신하고 얌전하게 굴어야한다는 마인드라... 그런 집에서 이제까지 억압받으며 살아온 예은이였으니 어쩔 수 없을듯
그치만 이제 하메들 만나고 나쁜놈도 만나보면서 조금씩 다 스스로 견디고 이겨내는 것 같아서 난 예은이가 대견스럽더라
8년 전
글쓴하메
결국 그 이겨내는 것도 새로운 남친 만드는 거였자나...
8년 전
하메2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드라마에 제대로 몰입해서 보게되면 예은이가 결국 이겨낸건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것 뿐만 아니라 하메들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되어서 서서히 풀린거였지
너무 예은이 미워하지 말아주라ㅠ 사람마다 다 그런 이유가 있을거니까 그거에 공감하기 위해 이런 드라마들이 제작되는거라 생각해
8년 전
하메3
남자한테 의지라,, 근데 고두영은 3년이나 사귄 남친이니 젤 가까운 사이니까 그랬던 거고, 호창이를 통해 이겨내는 것도 남자한테 상처받아서 남자란 존재를 두려워하던 애가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서 그런 거 아닐까
예은이가 자기 상처 치유하려고 호창이한테 들이댄거면 몰라도, 호창이가 먼저 예은이 걱정돼서 손잡고 달려나와주고 문자 받았을 때도 조심하라고도 해주고 또 착하고 예쁜 사람이라고 해줌으로써 예은이가 호창이한테 마음의 문을 연거자나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트라우마도 치유되기 시작한거고
난 예은이가 남자한테 의지한다기 보다는 윗 하메처럼 집안 분위기서부터 남자한테 받은 상처가 큰 만큼 호창이가 참 따뜻하고 순진한 사람이었으니까 나같아도 예은이처럼 행동하게 될 것 같아
8년 전
하메4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너무 단면적으로 결론을 내는 것 같아... 예은이가 모든걸 남자에게 의지하거나 힘든걸 이겨내려고 호창이에게 먼저 들이댄것도 아니고 서서히 마음을 열었는데
8년 전
글쓴하메
내 의견이 그런 건데 내가 이런 의견 가진 게 상황을 단면적으로 봐서 잘못 내린 것처럼 얘기하는 건 뭐야...? 그냥 너랑 생각이 다를 뿐인데. 나도 너처럼 드라마 끝까지 다본 사람이고 내가 보고 느낀 건 예은이 그렇게밖에 안 보여. 물론 본체는 귀엽고 이쁜 거 알고,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든다고... 너랑 의견 안 맞는다고 내가 잘못 해석하고 있다. 라고 바로 얘기하니까 기분 되게 나쁘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단면적으로 보고 바로 툭 뱉은 게 아니고, 짧게 보는 에필로그에도 혼자 나오는 하메들 말고도 예은이는 남자친구 얘기가 더 많이 나오고 그냥 본편에서도 예은이 썰은 다 남자친구 얘기잖아. 남자한테 상처받고, 남자한테 치유받고... 나도 다 생각하고 얘기한 건데 되게 기분 나쁘네...
8년 전
하메5
남자 이야기가 많다고 아쉽다고 생각하는거면 굳이 남자한테 기댄다고 할 필요가 있는가
기대는게 아니라 은연중에 그런 일들이 많았던거지 예은이 의도한건 아니니까
그리고 예은이 가족이야기, 살에 대한 스트레스 등등도 매번 나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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