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냉정해보였던 정선이의 불안한 감정을 내비췄던 것도 현수가 정선이를 밀어냈듯 현수가 가장 벼랑 끝에 있을때 정선이가 전화 못받은거하며 내가 공대생이라 그런가(아님) 말을 표현을 못하겠는데 보면서 진짜 감탄했다 연출부터 진짜 속 내용이 하나하나 너무 좋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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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냉정해보였던 정선이의 불안한 감정을 내비췄던 것도 현수가 정선이를 밀어냈듯 현수가 가장 벼랑 끝에 있을때 정선이가 전화 못받은거하며 내가 공대생이라 그런가(아님) 말을 표현을 못하겠는데 보면서 진짜 감탄했다 연출부터 진짜 속 내용이 하나하나 너무 좋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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