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한테 미안하다고 싹싹 빌어도 모자를 상황에서 갑자기 옛날 얘기 꺼내면서 것도 지수가 당한 일에 비하면 큰 일도 아닌걸로 자기합리화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던데 그 이후에 지수 상황보다 지안이가 더 아프고 힘든것처럼 연출하고 점점 보기 싫어짐 작가 역량이 부족한듯 잘 풀어가지 못할 설정 이었으면 애초에 하질 말던가 여주는 잘그려내고 싶은데 여태껏 뿌린 설정이 있으니 지금 불쌍하잖아 그러니 넘기자 ㅇㅋ? 이런 느낌 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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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한테 미안하다고 싹싹 빌어도 모자를 상황에서 갑자기 옛날 얘기 꺼내면서 것도 지수가 당한 일에 비하면 큰 일도 아닌걸로 자기합리화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던데 그 이후에 지수 상황보다 지안이가 더 아프고 힘든것처럼 연출하고 점점 보기 싫어짐 작가 역량이 부족한듯 잘 풀어가지 못할 설정 이었으면 애초에 하질 말던가 여주는 잘그려내고 싶은데 여태껏 뿌린 설정이 있으니 지금 불쌍하잖아 그러니 넘기자 ㅇㅋ? 이런 느낌 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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