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적이기는하지만 아내 아픈거 아는채도 못하고 몰래 챙기는 아저씨랑 남편 눈치만보고사는 아주머니도 그렇고.. 아내 떠나보내고 평생 딸만 보고 산 부장님도 그렇고.. 알지도 못하면서 조언이라고 떠든 주변사람들 얘기에 매번 데였을 소소 상황도 그렇고.. 진짜 있는얘기같아서 슬프고 이해가가서 눈물났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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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이기는하지만 아내 아픈거 아는채도 못하고 몰래 챙기는 아저씨랑 남편 눈치만보고사는 아주머니도 그렇고.. 아내 떠나보내고 평생 딸만 보고 산 부장님도 그렇고.. 알지도 못하면서 조언이라고 떠든 주변사람들 얘기에 매번 데였을 소소 상황도 그렇고.. 진짜 있는얘기같아서 슬프고 이해가가서 눈물났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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