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됐어야하는데 너무 아쉽 한드 역대급 장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극을 끌어가는 화법도 한번도 본적없는 설정에 클리셰라고 말할만한 요소도 없고 작가 입봉작인데도 퀄 ㄷㄷ하고 배우들 연기는 뭐 말할것도 없이 쩔었고 특히 거의 여주원톱 드라마인데 여주캐가 대박이었음 여자가 가진 신체적 불리함은 그대로 가졌지만 전혀 민폐캐 아니고 오히려 계산적이고 주체적이어서 너무 좋았음 드라마도 사회문제 꼬집고 주제의식 확실하면서도 현실적이고 첫방 한달도 못남았을때 첫촬영 시작해서 가끔 연출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수욜대본이 화욜오후에 나올 때도 있었다고하니 이러나저러나 역대급 드라마인듯... 이정도로 초초초초초생방인데도... 고퀄이었다 정말 언젠간 조명받아야할 드라마라고 생각 생각할수록 아까움 극이 너무 촘촘해서 어려워서 안본 사람이 많았나?싶기도하고ㅋㅋㅋ 촘촘하기로는 봤던 장르물 중 역대급이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