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읭? 스러운거 있긴했지만 지호가 지금 빅픽쳐 그리는게 눈에 보여서 참고 있는중 괜히 S대가 아니야 밀당을 겁나 똑똑하게함.. 집주인-세입자 관계로 시작한 사이 청산하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세희에게서 떨어지면서 세희가 자기 맘 더 확실히 바라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줌... 기계같던 세희가 보고싶다며 어린애처럼 울던게 그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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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읭? 스러운거 있긴했지만 지호가 지금 빅픽쳐 그리는게 눈에 보여서 참고 있는중 괜히 S대가 아니야 밀당을 겁나 똑똑하게함.. 집주인-세입자 관계로 시작한 사이 청산하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세희에게서 떨어지면서 세희가 자기 맘 더 확실히 바라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줌... 기계같던 세희가 보고싶다며 어린애처럼 울던게 그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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