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꼈남...? 문래동 카이스트는 아들 본지도 오래됐는데 아프다는 말에 바로 장기이식 결정한 것도 그렇고.. (이건 자식에 대한 엄청난 부모의 사랑이어서 그런건가..?) 그리고 엘레베이터 안에서 아들이랑 만났을 때 아들이 옆에 누구 있는지 어떻게 알고 바로 아빠라고 한거야? 글고 카이스트 아저씨 이감 안됐으면 좋겠는데 ㅠㅠ
| |
|
나만 그렇게 느꼈남...? 문래동 카이스트는 아들 본지도 오래됐는데 아프다는 말에 바로 장기이식 결정한 것도 그렇고.. (이건 자식에 대한 엄청난 부모의 사랑이어서 그런건가..?) 그리고 엘레베이터 안에서 아들이랑 만났을 때 아들이 옆에 누구 있는지 어떻게 알고 바로 아빠라고 한거야? 글고 카이스트 아저씨 이감 안됐으면 좋겠는데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