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인이였으면 한대쳤다는 말 오히려 잘 넣은대사같아.. 어휘력이 부족해서 내가 느낀걸 잘 표현하진 못하겠는데 슬감자체가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안에서 부딪히는걸 표현한 드라마잖아 근데 정우를 ㅎㅁㅍㅂㅇ로 표현해서 편견적인 시선을 가진사람을 약간.. 가감없이 보여줘서 약간 사회 그 자체를 보여줬다고 해야하나?? 풍자 라고 표현하는게 맞나.. 내가 느낀걸 정확하게 표현 못하니까 답답하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