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년 전 쯤에 여자친구가 저녁에 오면 할 말 있단게 임신이고 여대생이 민철씨 인터뷰하고 싶었다고 한게 아빠라서 일거고 예전에 고박사한테 민철씨가 딸 있었으면 눈에 넣어도 안아팠을거라고 막 뭐가 힘드냐고 이 일도 그렇구 이야 복선 쩐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