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부장 건물주 찾아가서 망치들고 부수면서?.. 과일바구니 들어 할 때 넘나 사이다에..큰 형 무릎꿇고 사과하는거 엄마가 봤다고 가족있는데선 그러면 안된다고 가족이 봤으니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못하겠냐고? 그랬나...암튼 그 얘기할 때 지안이...너무 찌통이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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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훈부장 건물주 찾아가서 망치들고 부수면서?.. 과일바구니 들어 할 때 넘나 사이다에..큰 형 무릎꿇고 사과하는거 엄마가 봤다고 가족있는데선 그러면 안된다고 가족이 봤으니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못하겠냐고? 그랬나...암튼 그 얘기할 때 지안이...너무 찌통이야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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