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한테 가서 대표가 말했던 부분 들려준거!!! 그걸로 인해서 박동훈이 아내한테 외도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걸 대신 말해주는거 같았고 아내는 자기가 했던 외도가 사랑이 아니었다는걸 깨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