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 피는 담배까지 피우고 싶네... 난 둘이 몰래 손 잡고 밥 사달라고 하는 사소한 말도 꺼내기 어려워하고 누가 봐도 간지러운 첫키스를 하고 단지 그런 장면들 하나 하나가 좋아서 보기 시작했던 건데 이건 이제 마지막회만 남겨놓고 똥도 이런 똥이... 무작정 둘이 행복하고 다 잘 되고 그런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 감독님 작가님... 어느 정도의 시련은 이해하는데 ㅋㅋㅋ 이건 해도 너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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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 피는 담배까지 피우고 싶네... 난 둘이 몰래 손 잡고 밥 사달라고 하는 사소한 말도 꺼내기 어려워하고 누가 봐도 간지러운 첫키스를 하고 단지 그런 장면들 하나 하나가 좋아서 보기 시작했던 건데 이건 이제 마지막회만 남겨놓고 똥도 이런 똥이... 무작정 둘이 행복하고 다 잘 되고 그런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 감독님 작가님... 어느 정도의 시련은 이해하는데 ㅋㅋㅋ 이건 해도 너무 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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