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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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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안하다.

사실 나는 방금까지도 내가 너를 좋아하는건가, 아니 좋아했던거이기는 하는건가 하고 고민을 했어

그리고 방금

나는 너를 좋아했었다. 하지만 더이상 친구이상은 아니다. 라는것을 확실하게 되었어.

내가 ㅅㅇ이를 토실이라고 부르잖아. 너는 그거에 대해서 질투를 하고 있고.

생각해보니 너 1학년떄 다른학교 다닐때 ㄷㄱㄹ라는 친구가 있었잖아? 나는 그게 전에는 애칭인줄알고 되게 질투나고 그랬었어.

그런데 그게 이름이었지ㅋㅋ 그떄는 그게 이름이었지만 그래도 싫었었어. 그런데 너의 글을 읽으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은 그냥

아 그런 떄도 있었는데...ㅎ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서 아.. 나 이제 애 더이상 안좋아하나보다.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어.

그러면서 동시에 아..나 애 좋아하기는 했나보다. 라는 생각도 했었고 말이야...


너는 참 멋진애야.

나는 너의 멋진모습에 반했었어.

음...아마도 너가 노래부르는 모습에?ㅋ

그래서 나는 자주 너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했었지..ㅎ

앞으로도 계속 멋진애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보면 나는 애인으로서 최하였던것같아.

그래도 나름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뭐...-3-.......ㅋㅋㅋ



음....아무튼...


미안하다. 

좋은 사람 만나라.


짝녀에서 썸녀로 썸녀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다시 짝녀로 만들어서 미안하다.

우리 이제 친구로 지내자.

다른 짝녀 생기면 말해줘라.

너가 나를 다른애들처럼 대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을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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