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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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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못할 짓을 저질렀다고 이 생에 고통만 받아야 돼어렸을때부터 질질 끌어서 겨우 사는데 

자살 생각이 끊이지 않아 

사실 진짜 죽을 타이밍을 놓쳐서 그래서 벌 받으며 사나봐 

그래 내 탓이야 내가 처럼 태어나서 그래 

나는 그 일이 가끔씩 생각날때면 미친듯이 자해하고 싶은데 

살고 싶어 미친듯이 살고 싶다 

그럴수록 무자비하게 의지가 꺾인다 

차라리 , 그래… 차라리. 

 

왜 그 어렸던 나를 아무도 안아주지 않았어 

나는 이만큼 아프다고 상처를 풀어해치며 더 벌어지도록 헤집어도 왜 다 떠안기 싫다고 떠났어 

난 나를 지켜야 해서 무너지면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믿지 않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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