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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3살 먹고 한평생 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고 정신병 방패로 살아가는 꼴 보기 싫어 

내 돈이 저인간한테 쓰여지는 게 끔찍해 

엄마, 아빠는 왜 맨날 저인간을 감싸지 못해 안달이야 

부모님 돌아가시면 저인간 책임질까봐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뛰쳐내리고 싶어 

누군 좋아서 정신과 다니면서 버텨? 

 

아빠도 똑같아 집에만 있으면 집안일이라도 하든가 

집에 생활비 매달 100정도 쓰는 거 같아 

돈 버는 의미가 있나 가끔 진짜 다같이 죽고싶어 

 

오늘도 너무 화가 났어 

세탁 다 돼서 소리나는데 거실에 티비보는 저인간도 

방에 누워있는 아빠도 신경도 안 써 

엄마한테 따지니까 하는 말이 더 웃겨 

'세탁 다 되면 너한테 말해서 건조기 돌리라 했는데 말 안 했어?' ㅋㅋㅋ 

세탁물 꺼내서 건조기에 넣고 돌리는 게 중노동이니? 

그걸 나한테 전달해서 시켜야 할 일인거냐고 

어떻게 매번 입에 밥을 떠넣어줘야 해? 

사람이 생산성이 전혀 없다 진짜 

대체 왜 그렇게 민폐끼치고 살아? 진짜 왜 살아 

 

돈 없어서 투잡이라도 뛰어야 하나 고민하는데 진짜 쓸데없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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