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elf/3696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만 불행하고 부모님 잃은 것 같아서

남들 부모님 잃은 것도 보고싶음

그냥 남들 슬퍼하고 우는 거 보면서 나만 불행한 게 아니구나를 알아야 할 것 같아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할 것 같아

20대 중반도 안된 나이 주변 친한 친구들 다 멀쩡히 부모님 살아계시고 이혼이나 한부모 가정 아무도 없고 말 안 해서 모르는 게 아니라 진짜 다들 화목한 가정이야

아무도 공감 못 해줘

나만 불행한 것 같아서 못 견디겠음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난 그냥 앞으로 남의 불행 먹으면서 살고 싶어

그게 날 행복하게 만들 것 같아

아 내 친한 친구들 전부 부모님 한분씩 잃었으면 좋겠다

이제 공감이 되니깐…누구보다 잘 위로할 수 있을텐데

원래 안 이랬는데 나

기부도 하고 매일 같은 선행은 아니지만 도움 필요한 어르신들 보이면 꼭 도와드리고 스스로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나 진짜 안 이랬는데….우울증도 낫고 드디어 좀 행복하다 생각했는데ㅋㅋ 하

댓글이 제공되지 않는 게시판이에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샤 ㄱ ㅏ ㄹ
1:02
02.07 17:50
...
02.07 16:41
미나리
02.07 13:12
미나리
02.07 11:58
진짜
02.07 10:02
...
02.07 09:53
2월 7일 12시 52분 저 이 씨
02.07 00:53
[잡담] 테스트
02.06 22:20
가져가지 말라고 해도 가져가는
02.06 18:31
ㅋㅋ
02.06 15:29
유산균 흉터연고 떡볶이 멸치국수 참치비빔밥 미나리전
02.06 11:42
잘 지내?
02.05 23:42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02.05 23:38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괜찮게 태어났으면
02.05 19:37
...
02.05 16:42
항암 치료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치료 시간을 "오후 3시 이전"으로 조정해보세요
02.05 15:26
아니 그냥 ㄹㅇ 짜치는 게
02.05 15:10
📚
02.05 15:07
변비
02.04 22:53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