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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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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뭘 미련갖고 있는건지 이것도 그만 두지못하고 가만히 진적없이 있는것이니.  

 

 

나는 또 오늘 시시하게 울음을 터트렸다. ;-; 이유는 생일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에서 유난히 내생일날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다. 첫돌 사진또한 없어서 돌잔치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아버지나 오빠, 어머니는 할머니나 주변사람들이 잘은 아니지만 조금씩이라도 챙겨주나 나는 그런게 조금없었다. 조금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밀려오는 물결들에 어쩔줄몰라 생일날 소리를 질르며 하소연하자 돌아오는 건 매였다. 아팠다ㅠㅠ 이년이 넘도록 생일날에는 운기억밖에 없다.  

 

이런 밀려오는 물결에 울음을 터트렸다. 한심하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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