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elf/976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전체 게시물 알림
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가 안계시다는 이유로 동네 친구들한테 엄마 없다고 놀림받았어도, 너 잘 참아왔어.

초등학교때 부모님 학예회나 부모님 참석하셔야 된다고할때도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할머니라고는 우리 할머니밖에 없으셔서 어린 마음에 창피한 마음도 있었지만

난 우리 할머니와의 좋은 추억이고,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보다 더욱 소중한 분이시고 새언니가 폭력을 휘둘러도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척하는 새엄마의 무관심 속에서도 잘 참아왔고, 아빠한테 말해봤자, 괜히 싸우기 싫으셔서 눈감는것도 넌 잘참았어. 아버지 혼자 노후를 가시는건 한평생 이쁘지도 않은 딸때문에 혼자 가시는건 너무 슬프니까,

여태까지 참아온 세월이 어느덧 7년이 되어가니까. 계속 힘내자. 이제 고1이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참으면 되. 새언니도 어느순간 독립할거야,

나도 성인이되면 내 꿈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자, 열심히 해서 성공하자. 그게 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보여 줄 수 있는 일이야.

 

댓글이 제공되지 않는 게시판이에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힘내
09.27 20:47
꿔다 놓은 보릿자루
09.27 00:11
이제는 받아들여야 한다
09.26 20:34
진짜 싫다
09.26 00:59
전처럼 행동하지말자
09.23 02:22
잘자
09.23 02:11
인생은 선택의 연속
09.22 21:17
야 힘들지
09.22 18:23
난 말이야
09.22 17:55
이렇게시간을보낼순없어
09.22 07:50
계획을 세웠으면
09.21 23:02
네미래가보인다
09.21 21:23
안녕나야
09.20 23:49
정신 차려!!!
09.20 22:06
진짜공부좀하자
09.20 16:48
?
09.20 15:02
너 살빼고 싶다며
09.19 13:35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는 걸까?
09.18 03:24
시간은 지우개다
09.18 01:20
할 수 있다
09.17 14:02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