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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4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직업컨설턴트 공부하고 있고 

 

성격 

좋아하는 일/ 취미 

장래희망 

현재 상황(인문계, 특성화, 4년제, 전문대 등) 

고등학생이라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학 수준 

중시하는 목표(자아실현, 돈, 여가생활)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등 

 

최대한 자세하게 써주면 더 추천이 쉬워 

 

+와...이렇게 많이 달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열심히해볼게... 그리고 대학 진학관련은 내 주업무가 아니라서 자세히 상담해줄 수가 없어 

++답변 보다보니 진로가 정해져있는 익인들이 많네... 그럼 딱히 해줄말이 없어 미안해 

+++도저히 안되겠다... 11시 30분까지 올린 익들까지만 상담해줄게 쓴 익들은 다 해줄게 

++++익 25~익47은 내일 마저 해줄게! 익25~익47 아닌데 댓글 안 달려있는 익은 '새댓글'로 익 몇번 안달아줬다고 얘기해줘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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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격은 활발하고 말잘한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 친화력 좋다는 소리도 자주 듣고 재치있다는 소리도 듣고 근데 많이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ㅠㅠㅠ체력이 좋지않거든 ㅠㅠ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할수있어 !! 내가 좋아서 다닐때는 힘든지를 모르거든 ㅎㅎ

좋아하는 일은 약간 컴퓨터에 대해 배우는거나 컴퓨터만지는거 문서작성 이런거 좋아해 ㅎㅎ 내가 특성화고거든 ! 근데 회계과 다니는데 회계를 정말 싫어해/취미는 책읽는거 !! 고등학교오면서 잘 안읽었는데 책읽는거 좋아해 ㅎㅎ 노래듣는것도 좋아하고 춤추는것도 좋아해 옷보러다니는것도 좋아하구 ㅎ

장래희망은 아직도 없어 .. 내가 좋아하는거에 맞춰서 찾아보려고해도 잘 안나오더라고 .. 빨리 찾아야 뭐라도 할 수 있을텐데

대략적인 대학은 전문대,4년제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과가 있으면 가고싶어하고있어 .. ㅎ

중시하는 목표는 돈 이긴하지만 돈은 적게 벌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 살면 상관은 없을것같아

나중 일은 아직 잘 모르겠어 .. 더 많은 직업을 알지도 못하고 내가 아직 뭘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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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컴퓨터를 다루는 일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게 보통인데 컴퓨터공학은 문서작성보다는 프로그래밍 쪽에 더 커리큘럼이 치우쳐져있어서 맞지는 않을 것 같아. 회사에 들어가면 문서를 작성하는건 어떤 파트든지 필수야 활발하고 재치있는 성격이면 사무직에서도 마케팅이 잘 맞지 않을까 싶어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중요한 직종이거든 마케팅에는 광고도 있고 sns 등 다양해 어떻게 해야지 회사 또는 상품을 잘 알릴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그걸 알리는 일이 마케팅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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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찜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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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낯 많이 가리지만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는 진짜 활발하게 잘 놀아요!! 집수니고, 글이나 연극 같은거 스토리 짜는거 아니면 해부같은 연구도 많이 좋아하구요!! 천문학 쪽도 좋아해요! 그냥..전형적인 이과? 시험볼때 요점정리같은것도 진짜 잘해요! 법의학자나 의사 아니면 약사 자격증 따서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게 제 꿈이긴 한데... 고1이긴 하지만 성적이... 내신 3에 모고는 1~2이긴 하지만 나중에 떨어질 것 같아서 불안감이 많습니당ㅎ.. 그래도 아직은 서성한 논술까지는 노려보고 있어요!! 아주 높은 대학을 가지 않는다면 아마 전북대 갈거에요ㅎ... 직업 볼때는 돈이나 안정성을 중시하는 편이에요!! 집이 좀 가난한 편이라... 아니면 돈을 조금 적게 받더라도 여러 나라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건 좋아해요!! 나중에 뭘 할지 생각해 둔 건 별로 없고 일단 결혼을 안 할 거구요, 또 회사랑 모순될 수는 있지만 월급쟁이보다는 좀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조언 좀 받을 수 있을까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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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을 안할거라면 더더욱 안정적인 삶이 중요해 안정적인 삶이라고 하면 공무원, 그리고 의사 약사등의 전문직을 예로 들 수가 있겠지 의사나 약사는 본인의 노력하에 결정되는 직업이니까 내가 뭐라고 선뜻 조언을 해줄수는 없고 돈을 좀 적게 받더라도 여러나라 돌아다니면서 일을하는걸 좋아한다면 7급 공무원 중에 외무영사직이라는걸 추천해 3년은 한국 3년은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순환근무를 하거든 한국에서는 외교부에서 근무를 하고 외국에서는 대사관에서 많이 근무를 해 외국에 나갈때는 외교관 여권으로 나가고 품위유지비나 해외거주비가 추가로 지원돼 흔히 생각하는 외교관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돼 연차가 쌓이면 외교관이 될 수도 있는데 국립외교원(옛 외무고시)를 통과한 외교관이랑은 조금 다르긴 해 외교보다는 행정이 주 업무라고 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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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여러나라 돌아다니는 직업들 중에 이과쪽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나요??? 전 사회보단 과학이 더 맞는지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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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격은처음에는낯을가리기도하지만친해지면활발해지는스타일?좋아하는건구경하는거라해야되나...멋있는건축물이나이쁜거리막이런거구경하고보는거좋아해장래희망은건축이나실내인테리어나토목..?이런쪽으로가고싶어지금나는인문계이고성적은...4,5등급정도..?ㅜㅜ그리고딱히목표는...돈이중요하긴하지..그리고좀자유롭게일할수있었으면좋겠어ㅜ그리고건축이런쪽이전망도별로라고하고..과제나이런것들이되게힘들다고하는데바꾸는게좋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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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축은 전망은 둘째치고 여자가 하기에는 조금 힘든면이 많아서 건축보다는 실내인테리어 계열을 더 추천해 그리고 벌써부터 과제가 힘든게 걱정이된다면 바꾸는게 맞다고 생각해 이미 하고싶은 마음보다 걱정하는 마음이 더 커져있는데 그러면 굳이 힘든 길을 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사람마다 견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그리고 과제가 안 힘든곳은 없어 누구나 자기 과제가 제일 힘든법이야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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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격은 뭔가 내가 주도권이 생기면 리더쉽 발휘해서 팀원들 잘 이끄는 그런성격이구 평소에는 조용하구 (친한애들이랑 있으면 좀 예외) 내가 흥미없는 일은 쉽게 질려하는편..그리고 집중력이 조금 약해서 좋아하는 일 할때 아니면 좀 산만해
좋아하는 일은 낙서나 그림그리기 취미는 영상 만들기 포토샵 다루기 이런 쪽 좋아하고
나는 나중에 아트디렉터가 되는게 내꿈이야. 그리고 굳이 아트디렉터가 아니더라도 이런계통 직업계열 희망하고있어
지금 고2 고 내신은 4~5등급정도..
모의고사보면 3~4 나오는게 지금 현재
중시하는건 진짜 돈 많이벌어서 내 자식한테는 경제적지원 다 해주고싶어 그리구 결혼은 빨리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있구
내가 하고싶은 예술,it계열에서 자기계발도 해가면서 살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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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한 개를 선택하면 나머지 한가지는 포기해야해 돈도 많이 벌고, 여가시간(자기계발)도 하기는 힘들어 예술계열은 특히 돈을 잘 못 버는 직업게열이고 it도 디자인은 마찬가지로 박봉에 일 많이 하고 힘든 계열로 유명해. It개발자로 가면 돈을 많이 벌 수도 있는데 이쪽은 일단 재능이 많이 필요하고 매번 새로운 기술들이 나와서 은퇴를 하지 않는 이상 80세까지 계속 꾸준히 it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살아야해 아트디렉터를 꿈꾸고 있다면 대형기획사에 들어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야 하지만 아트디렉터라는 직업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신생직업이다 보니까 아직 많이 모호한 면이 많아 그래도 보통은 시각디자인이나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미대생들이 많은 편이야 근데 대형기획사들이 학벌도 많이 보고 제일 중요한건 포트폴리오야 지금부터 앨범아트같은걸 보면서 분석을 하고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가는 연습을 한다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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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성격은 좋고 싫음이 뚜렷하고 뭐에 꽂히면 진짜 그거 꼭 이뤄야 돼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최상의 결과를 내려고 해 근데 그게 극소수야 그리고 평소에는 안 웃고 축 처져있다가 기분 좋으면 미친듯이 좋아 또 낯도 많이 가리고 잡생각도 많고

좋아하는 일은 딱히 없는 거 같아 집에서 누워있는 거? 아니면 연예인 덕질 아님 프로그래밍 꿈이 이 쪽이라 프로그래밍 할 때 스트레스 엄청 받기도 하지만 좋아 아 그리고 음악 듣는 거 좋아해

현재 상황은 부산에 있는 과학중점 인문계 다니고 있어 근데 딱히 과학 관련 활동은 안 하고 꿈이 it쪽이다 보니까 프로그래밍 관련 대회를 많이 나가고 정보영재수업도 듣고 있어 덕분에 프로그래밍 상도 꽤 있고.

지금 내 현실로 갈 수 있는 대학은 그냥 부산에 있는 지잡대? 수학 2등급 나머지는 다 4등급..

중시하는 목표는 금전적 가치도 있고 그리고 내가 진짜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 절대 억지로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내가 좋아서 하는 일!!나중에 그냥 내가 원하는 직업 가지고 돈 벌다가 시골내려가서 살고싶어 너무 도시에 찌들려있으니까 뭔가 사람이
피폐해진다고 해야하나?ㅋㅋ 그리고 금전적으로 여유만 있으면 되는 거 같아 내가 하고 싶은 일하면서

내 꿈이 사이버 보안 계열이거든 그래서 초등학생 때부터 정보영재 다니면서 공부하고 컴퓨터 학원도 다니고 관련 캠프가서 공부해. 위에서 말했듯이 대회 나가면서 수상도 여러번 하고 그러면서 내 장래희망을 위해서 공부하는데 내신이 문제야 진짜.. 대부분 4등급이고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올라 공부 다 때려치고 싶을 정도로. 근데 컴퓨터 학원에서는 과학이랑 수학만 내신 잡아놔라 이러는데 좀 불안해. 우리 학원이 대학 잘 보내기는 하는데.. 내신이 진짜 똥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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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프로그래밍이 좋다면 계속 그쪽으로 나가는걸 추천해 전망도 좋은 편이고 성차별이 적은 직업에 속하니까 하지만 야근이 많다는 단점과 80살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공부 해야된다는 단점들이 있지 근데 정말 프로그래밍을 잘하시는 분 중에서는 돈 많이 받으시면서 컴퓨터만 들고 전세계를 돌아다니시면서 놀면서 코딩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 내신은 내 분야가 아니라서 딱히 말해줄게 없지만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일을하려면 회사에 들어가야하잖아 처음부터 프리랜서로 일할 수는 없으니까 그때 학벌에서 잘릴 수가 있어 it계열은 실력을 많이 본다고는 해도 1명뽑는데 서류가 천장이 오면 그 천장의 실력을 일일히 볼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일단 학벌이랑 학점 영어성적으로 거르고 난 다음에 실력을 봐 학벌 학점 영어성적 등은 성실성을 측정하는 척도라고 볼 수도 있어 정말 성실하게 공부를 했는데 지잡대 학점 2.0 토익 400점이 나올 가능성은 없잖아 꿈을 위해서 어느정도 희생은 필요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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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밝고 쾌활한데 가끔 진지할 때도 있고 좀 감성적인 편.. 감정기복이 심한데 이건 잘 숨길 수 있고 사람을 좋아하지만 내 사람이라는 범주에 있는 사람은 매우 적어. 애교도 많고 주변사람들한테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더이상 굳이 만날 연결고리가 없다면 그 연결고리를 다시 만들려고 하지 않아. 겉으로는 무작정 착해보이기도 하는데 사실 좀 계산적이고 이것저것 생각 많이 하고 움직이는 타입.
-글 쓰는 것, 사진 찍는 것,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는 것/사진 찍기, 글쓰기, 축구보기
-인문계 2학년 문과
-현실적으로 잘 모르겠는데 이것저것 뭐 많이 쌓아놓긴 했고...내신은 2.7 정도 모평은 2.3 정도
-여가생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음반을 사고 내가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으면 좋겠어
-라디오 작가.. 글쓰는 일을 지금도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어서 아예 글 쪽으로 가는 것도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내가 좋아하는 글이 나한테 짐이 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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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래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문화콘텐츠를 소비하는게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고 문화콘텐츠를 제작하는게 적성에 맞는 사람들이 있어 어느쪽인지 잘생각해보면 좋겠어 그리고 라디오작가는 굉장히 되기가 힘든 분야야 보통 라디오작가를 따로 뽑지는 않고 방송작가를 하다가 옮겨가는 경우가 많은데 방송작가보다 라디오 작가가 편하고 더 재미있는(?) 편이니까 한번 라디오 작가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잘 안나와서 신입을 많이 안 뽑는다고 하더라 딱히 하고 싶은 직업이 없다면 적당히 싫지는 않고 돈은 좀 버는 직업을 택해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한 가지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안정적인 편이고 여가시간이 그나마 보장되는 직종에는 교사, 보건계열, 전문직 등이 있을 것 같아 공무원은 여가가 많은 분들은 정말 많은데 없는 분들은 매일 야근 행진이라서 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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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교사..교사...ㅠㅠㅠㅠㅠ부모님이 교사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교사 질색팔색하거든 엉엉...
그리고 원래는 스포츠마케터 꿈 꿨었는데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가서 포기했엌ㅋㅋ...ㅠㅠㅠㅠㅠㅠㅠ 잘 모르겠다 아직두ㅠㅠ그래도 조언해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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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성격은 말을 하기보다 듣기를 좋아하고 머리로는 패닉에 빠져도 늘 침착해보이는 편이야 그런데 남이 보기에는 그게 오히려 손도 느리고 느긋해보인다는 말도 꽤 들어 싫은 소리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어하고 예전에는 감정 기복이 병적일 정도로 심했는데 지금은 나아져서 한번씩 이유없이 기분이 고조되는 정도야 나서서 이끄는 리더십이라기보다는 내 의견을 베이스로 조정하고 조정해서 일을 추진하는 편이야

조리랑 식음료 특히 차, 커피 쪽 전공을 했지만 직접 하기보다 그 과정을 지켜보고 생각해보는 걸 좋아해서 그런 류의 요리 영화나 다큐멘터리 보는걸 좋아하고 그게 아니라도 영화 보는걸 좋아해

그래서 그런 푸드영화를 찍는 감독이 되고 싶어

그런데 고등학교는 특성화 조리였고 부모님이 4년제나 다른 지방 대학 다 반대하고 돈 문제도 부딪쳐서 장학금 준다는 정말 이름 없는 지방 전문대만 졸업했어 졸업 전에 취업으로 빠져서 지금 싱가폴에서 거의 1년 째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 이번 해 가기 전에 한국 돌아갈 생각이야

고등학생 때 성적은 1~2등급 내였고 특성화나 실업계 전형이었으면 그래도 조리 특화 4년제 같은데는 들어갈 수 있었었어 선생님들도 권유했는데 위에 언급했듯 감정기복 이런 문제로 그 당시에 집안 환경, 돈, 내 자신 다 싫고 그래서 모든걸 포기상태였었어

돈이 사실 막막하지만 지금 모아둔 돈이든 알바를 하든 장학금을 알아보든 하면 될거같고 목표는 영상을 배울까하는데 편입을 할지 유학을 갈지가 고민이야 난 영상 쪽은 전혀 모르겠고 내 전 전공들도 전혀 관련이 없어서 편입은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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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묻고 싶은건 영상제작 경험이 있니? 편집 경험이나? 영상은 비교적 접근하기가 쉬운편이니까 관심있는 요리나 조리에 대한 짧은 ucc같은걸 먼저 찍어보는걸 추천해 아래에서 좀 자세하게 이야기했는데 영상을 보는걸 즐기는거랑 찍는거랑은 완전 다른 문제거든

솔직히 말해서 한국에서 푸드영화라는건 많이 발전된 산업이 아니야 요즘 백선생의 여파로 붐이 일어나고는 있는데 사실 유행같은거라 언제꺼질지 모르는거거든 일단 영화감독이 되는게 먼저일 것 같은데 영화감독이 되려면 한국의 유명 영상학과나 연영과에 편입이나 입학하는걸 추천해 우리나라 영화판 방송판은 거의 다 인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인맥이 없으면 학연으로라도 어떻게든지 인맥을 만드는게 좋아 영상을 배워본적이 없다니까 기초부터 차근히 배우는게 좋을거고 선배들한테 낑겨서 조연출도 해보고 이러면서 경험이 쌓이는거거든 바로 충무로에 가서 바닥부터 하는 방법도 있긴하지만 영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그리고 여자라면 더더욱 추천하고 싶지 않아 너무 힘들거든 그리고 그쪽에서도 여자는 안쓰려고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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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단 한번도 찍어본적이 없어.. 영화쪽이 거의 인맥에 출신으로 먹고 들어가는걸 알아서 나도 고민이야 유학을 선택하자니 그럼 더 힘들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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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부터 한번 찍어보는걸 추천하고 유학이 더 힘들거야 계속 거기 눌러살지않는 이상 근데 눌러살자니 비자가 또 문제여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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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선 나는 낯을 가린다기보다 사람을 좀 가리는 편인 것 같아. 사람에 따라 대하는게 조금씩 달라진다고 해야하나? 친한 친구들이랑 있거나 특정한 경우 이외에는 말이 많이 없고 지켜보는 성격이야.

실내에 있는걸 편해 하는데 또 막상 나가면 끝장을 보고 오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감수성이 풍부해서 엄청 잘 웃고 울기도 잘 울어. 평소에 시각적인 것을 잘 받아들이고 (이미지, 영상 같은 것) 좋아해. 또 눈으로 봤을때 예쁜거, 아름다운거, 깔끔하거를 굉장히 신경써.

근데 흥미없거나 조금 지루하면 진득하게 집중을 못하는 편이기도 해. 내가 이해못하고 납득이 안되면 아예 그 문제에 대해 손을 대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고 강요적이고 무언가에 얽매여 있는 상황을 싫어해. 그런데 또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틀어지는 상황이 싫어서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정해진 틀을 잘 지키려고 하는 편이야.

아 그리고 이건 고치면 된다고는 하는데 나한테는 좀 힘든 부분이야. 잠이 많아. 정말 피곤할 때는 내가 통제하기가 힘들 때가 있어.

노래듣고 음악공연,콘서트 직접 가서 보는걸 즐기고 드라마를 굉장히 좋아해. 지방국립4년제 신문방송학과 다니고 있는데 현재 전공이 나한테 맞는 길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길을 어디로 잡고 나가야 할지가 제일 고민이야. 돈은 적당히 벌어도 내가 평생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일이 자아실현의 매개체가 되어 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전공적인 부분을 떠나서 내 성격적인 면과 좋아하는 것들에 기반해서(물론 이 글만 봐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쓰니 생각에 따라서 다방면으로 추천 좀 부탁해 참고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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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문방송학과를 다니고 있고 문화콘텐츠를 좋아한다면 그쪽으로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 근데 이 직업은 인맥으로 가는 경우도 많고 사람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한 분야라서 사람들 사이에서 나서서 무언가를 하지않고 평소에 가만히 관전만 하는 성격이라면 좀 힘들 수도 있어 일을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마찰이라던지 소통의 문제등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하거든 시각적인 걸 좋아한다면 잡지에디터 쪽으로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 잡지는 굉장히 미를 중시하니까 그런데 감각이 있다면 조금 더 일을 하기가 수월해지거든 물론 에디터니까 글도 잘 써야하고! 하지만 내가 여태까지 말한 직업들은 거의 다 박봉에 '밤샘'이 예삿일인 직업들이야 방송 일도 그렇고 잡지도 마감일이 다가오면 밤샘으로 작업하고 그렇거든 공연 보는걸 좋아한다면 문화부 기자같은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일로보는 공연과 취미로 보는 공연은 느낌이 많이 다르다는거ㅠ 이런 문화콘텐츠 분야는 '소비'하는게 맞는 사람들이 있고 '제작'하는게 맞는 사람들이 있어 근데 소비하는게 맞는 사람들이 소비가 즐거우니까 제작도 즐거울거야라고 생각했다가 안 맞아서 다른 직종을 찾는 경우도 많아 내가 단순히 소비하는걸 즐기는 건지 제작하는걸 즐기는 건지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소비하는걸 즐긴다면 안정적이거나 돈을 많이 버는 다른 직업을 선택해서 문화콘텐츠를 즐기는 것도 다른 방법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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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성격은 낯가리는데 친한사람이랑 있으면 재밌다는 말도 자주들어봤고 활발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그리고 제가 뒤에서 이끌려 가기보다는 앞장서서 리드해나가는게 좋아요 그리고 면접 같은것도 잘봐요 자존심도 센데 상처도 잘받고ㅠㅠ (이런거적는거맞나요 ㅎ..)
좋아하는 일은 집에있는거 제일 좋아하는데ㅜㅜ 친구랑 그냥카페에앉아서 얘기하고 그런거 젤 좋아해요..
말하는거랑 수업시간에 본문내용 같은거 손들어서읽는거 좋아하고 컴퓨터로 엑셀.한글이런 작업 하는거 좋아하고 어릴때자격증도 많이땄어요

장래희망은 정말 갖고싶은 직업은 아나운서인데 솔직히 자신감도 없고 가는 길이 힘들 것 같아서 말그대로 꿈만꾸고있구요.. 눈돌려보자면 교사쪽 ㅠ? 공무원도 괜찮아요. 비서같은것도 상관없어요ㅠㅠㅠ
교사가 된다면 영어 좋아해서 영어나 국어쪽으로 가르치고싶어요 학교교사말고도 인터넷강사.학원강사도 좋아요

현재 저는 인문계 문과생 고2입니다
내신평균은 4.0이구요 모의고사평균은 3.5정도에요 어느 대학 갈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중시하는 목표는 아무래도 돈..? 완전 부자는 아니더라도 부족함없이 살고싶고 가족끼리 갖는 시간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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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장서서 리드하는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비서를 지망하는건 모순이라고 생각해 비서는 남을 서포트해주는 업무야 평생 남 뒤에 서서 관리해주는 업무 아나운서는 길이 힘든게 맞아 수명도 짧은 편이고 계약직이 많아서 교사나 공무원이 되려면 사범대나 다른 학과를 진학을 해야겠는데 인터넷 강사는 학벌이 좋아야해 아니면 강의력이 정말 좋거나 그리고 중시하는 목표가 돈이라면 공무원이나 중/고 공무원과는 거리가 좀 있는 것 같아 그러면 남은 선택지는 학원 강사인데 돈도 적절히 벌 수 있고 가족들끼리 시간도 가질 수 있어 근데 아무래도 고용의 불안정이라던지 생활리듬이 남들과는 많이 달라지는 단점이 있어 남들이 9시부터 6시까지 일하는데 나는 6시부터 10시까지 일을 해야되는거니까 잘 고려해서 생각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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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오... 이렇게까지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었어.. 자세한 이야기 고마워요.. 너무 쉽게쉽게만 생각하고 있었나보군.. 그리고 돈은 저희집이 어려워서 공무원 소득이면 저한테는 좋은 조건이라 생각했어요 ㅜㅜ 하하..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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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활발하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잘하고 발표도 잘하는데 주목받는 게 무서워 그리고 친화력 좋다는 말이랑 웃겨서 또1라이같다는 말 자주 듣고 생각이 특이하고 독특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

좋아하는 건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고 거의 싫은 게 없어 매사에 긍정적이야 취미는 휴대폰하기 유투브보기 먹기 고민 들어주고 상담해주기 말하기 정도

꿈은 원래 미술 쪽 가려고 했는데 접고 학교에서 수학 가르치고 싶어 인문계 1학년이고 이과 갈 예정이야

대학은 잘 모르겠어 그런 데에 영 관심이 없고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지도 않았거든 여태 꿈이 없었어서 도움이 못 됐네 미안

나는 미술을 돈과 부족한 열정 때문에 포기했어 그래서 돈은 꽤 벌었으면 좋겠고 여가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우선 내가 좋아하는 걸 하고 싶어 이야기하는 게 즐겁고 수학 문제가 잘 풀리면 통쾌해 귀여운 걸 좋아해서 늙어서도 애들과 있고 싶고

위에도 말했는데 수학을 가르치고 싶어

자세하게 말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부탁해!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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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로가 확고해서 내가 별로 말을 해 줄 건 없을 것 같다 근데 주목받는게 무서운건 고치는게 좋을 것 같다 평생동안 학생 30명의 눈 60개가 익이니를 쳐다보고 있는거니까 주목 받는게 무서우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 대학은 수학교육과 가면 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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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성격 - 사람들이랑 잘 친해지고 화 자체가 잘 안나서 기분 나쁠 수 있는 장난도 잘 받아쳐줄 수 있어 그래서 반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 학급회장도 두번 했고 근데 체력이 안좋아서 금방 피로해져ㅠㅠ 평소엔 좀 게으른 편인데 해야될 일이 있을 때는 계획표 세워서 마감일까진 맞춰서 끝내 덤벙거리는 성격이 있어서 알바 할 때 실수가 많았어ㅠㅠ 그래도 10개월 째 일하는 중! 고민 잘 들어주고 착하고 순하단 소리 많이 들었어
좋아하는 일/ 취미 - 여행,항공,일본어 / 혼자 영화보기 덕질하기
장래희망 - 여행사, 항공사 지상직, 일본 현지 취업
현재 상황(인문계, 특성화, 4년제, 전문대 등) - 특성화 3학년
고등학생이라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학 수준 - 지금 수시 1차에는 명지전문대 동양미래대 인하공전을 넣었어!
중시하는 목표(자아실현, 돈, 여가생활) - 행복, 주위시선, 돈

근데 제일 고민인건 항공직을 희망하면서 얼굴이 못생겼어...... 키 크고 마르긴 했는데 피부도 안좋고 눈도 작고 코도 동그랗고 남상이야 그래서 희망이 없는거같애....ㅠㅠ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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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직을 희망하는데 외모가 조금 부족해서 걱정이라면 외항사를 추천해 우리나라만큼 외모를 많이 따지지않거든 그리고 여행사나 항공사 지상직을 꿈꾼다고 했는데 이 직종들은 영어가 ★매우★중요해 영어를 잘하고 일본어를 못하면 뽑지만 일본어를 잘하고 영어를 못하면 안 뽑아ㅠ 그러니까 영어 실력을 늘리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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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성적이고 말많이하는거 좀 힘든데 뭐가르치는 강사하는거 많이 힘들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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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직접 겪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내성적이지만 강사일을 잘 하는 사람도 있는데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거든 대학생이 되면 학원 알바를 하거나 과외를 하거나 쉽게는 친구들 몇 명 데리고 잘하는 과목 과외를 해주는걸 추천해 내성적이고 말 많이하는 ㄱㅓㅅ보다 가르치는게 적성에 맞느냐가 중요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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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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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성격은약간조울증?그런거있는것같고낯가려그래서친해지지않으면말수가적어서조용하다고생각해
좋아하는일은노래듣는거ㅎ팬픽읽기ㅋ덕질하거든ㅋㅋ취미는드라마보기?딱히없어..
장래희망은언어치료사야!
인문계야!
나광주사람인데광주대호남대동신대라고인기없는대학있는데거기도못갈거같아..
나는중시하는목표여가생활랑사람들이내가치료해주면나아지는거보면뿌듯할거같아서ㅎㅎ누군가를돕는직업을하고싶었거든ㅎㅎ
나중에위에말했듯이누군가를도와주면서살고싶어!!공부는못하지만...내가도움이될수있다면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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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확고해서 딱히 내가 해줄 말은 없을 것 같다 언어치료사라는 직종은 요즘 좀 뜨고 있는 직종인데 아직 많이 생소한 사람들이 많아서 보통 자폐야나 장애인 재활센터 같은 곳에서 많이 일을 하시더라 사회복지관이나 꼭 꿈을 이루기를 바라고 심리학과를 복수전공해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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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근데내가공부를진짜못해서ㅜㅜㅜㅜ지금고1인데지금부터열심히하면이룰수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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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학컨설턴트가 아니라서 그런 상담은 못해주겠지만 불가능은 아니라고 생각해 고졸 일용직 노동자 30대분이 의사가 되고싶다고 30이 넘으셔서 의대간것도 봤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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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낯가리고 내가 한번 어려워하는 사람이랑은 친해지는 거 되게 어려워함 그리고 약간 의지 부족 같음
주위에 무심하고 어른들은 나보고 곰 같다고 함

집 수니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좋아함
굳이 뭘 해야 한다면 누워서 실내 인테리어라 하나? 그런 거랑 집 같은 거 찾아서 봐 내가 제일 흥미롭게 하는 일인 듯.. 책이랑 영화 보는 것도 좋아 하 거 아니면 포토숍 다루거나 그래

장래희망은 금융권에서 일하는 거고 그다음으로는 약사, 디자이너 (패션 x) 생각하고

성적은 그냥 중상위

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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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세개가 너무 동떨어져있다 정확히 어떤 길로 나갈건지 결정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금융권을 이야기하면 금융공기업으로 진학을 하는게 베스트야 돈 많이 주고 안정적이고 근데 sky말고는 안 뽑는다고 명성이 자자하지... 학벌을 보지는 않는데 필기시험이 어려워서 그렇대 은행권 입사는 학점을 많이보는 것 같더라 좋은 대학교에 진학해서 학점 관리 잘하기를 바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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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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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도 장래희망이 딱 정해져 있어서 딱히 조언할 만한건 없다 꿈을 이루기를 바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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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쓰니야 사랑해
우선 나는 진짜 내꿈만, 아니 정말 하고싶은게 정해지면 그게 망하든 안망하든 진짜 그것만 파고 들어갈 자신이 없는데 그런걸 아직 못정했어...

음 우선 성격은 긍정적이라는 말 많이듣고 음 그리고 이걸 성격에 포함되는진 모르겠는데 나를 받아주는? 뭐라고해야하지 나랑 친하게 지내는 의사를 보이거나 장난치는 사람들한텐 정말편하게 대하고, 특히 반에서는 거의모든여자애들이랑 다 친하고 근데 모르거나 나를 받아주는? 그런게 없어면 낯을 엄청가려. 그리고 일단 나는 내가 무슨말을 듣든 별로 신경도 안쓰고 살면서 화내본적도 없고 그런거 다 속에 쌓아두기도 하지만 별로 신경을 안써. 그리고 나보다 남을 중요하게생각한다고 해야하나 나는 무슨말을 듣든 상관없는데 남이 막 상처받고그러면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대인관계는 원만한것같고 아 성격하다가 이상한곳으로 넘어왔네 그리고 자기주장은 확실한거 아니면거의 안하는편이야 그리고 막 어쩔수없이 조장같은거 하면 내가 다 떠맡아야한다는 그런게있어가지고 좀 사서고생하고 조장같은거 아니면 정말신경안쓰는 타입... 그냥 시키는거 하고 그리고 많이 까인다고고 해야하나ㅋㅋㅋ큐ㅜㅜㅜㅠ 그런애들 있잖아 음 뒷담같은게 아니라 막 동네북?ㅋㄱㄱㅋㄱㅋㄱㅋ 연예인으로 예를들자면 ㅂ의 ㅇㅈㅎ 분이나 ㅇㅍㄴㅌ의 ㄱㅅㄱ분? 그리고 목소리크다는 소리많이들어.. 그리그 남앞에서 우는거 쪽팔려해 아 물론 다른사람말고 내가 남앞에서 우는거
그리고 좀 많이 게을러... 치우는거 잘안하고 치우라고 하면 후딱후딱치우긴 치우지만 게을렁..

그리고 좋아하는 일은 딱히 없어... 그게 문제야 그리고 취미도 피아노치는건데 이건 그냥 내재능이 거의없고 그냥 단순히 취미고 딱히 좋아하는 일이 없어...좋아하는과목은 수학?
또 장래희망도 없고... 이게문제야

그리고 인문계고 갈 예정이야! 성적은 중상?

중시하는건 음... 딱히 없는듯... 욕심이 없다기보단 의욕이없는건갘ㅋㅋ큐ㅜㅜㅜㅠㅜ 그리고 그냥 위에 써있듯이 하고싶은일 하면서 사는거! 진짜하고싶은거생기면 그거에 올인할 자신있어

그리고 하고싶은일을 모르는건짖없는건지..
쨌든 쓰니야 해주면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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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나한테 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 성격에서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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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우와....다른사람한테 답글단것도 대충둘러봤는데 쓰니 멋있다bb
고마워 쓰니야!!! 슼해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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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음.. 성격은 내성적이야 부끄럼도 많고 사람들 많은데서 발표하는거 너무 떨리고 긴장돼 근데 장래희망이 역사선생님이야ㅋㅋㅋㅋㅋ그래도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잘 챙기고 딱히 친구랑 싸워서 걱정해본적은 없어 취미는 만화나 책보기 노래듣기 이런거.. 혼자하는거가 편해서 좋아해 지금 중3이라 좀있으면 고등학교 가게 되구 솔직히 말하면 한번사는 인생 좀 안정적으로 살고싶어.. 회사원같은거 말구 공무원이나 좀 오래할 수 있고 대우좋은거.. 반에서 3~4등 정도 하고 전교에서는 294명중에 27등쯤 하는데 인문계 고등학교 갈거거든 나중에 사범대나 일반대학교 사학과 가고 싶어 근데 수학을 너무 못해서ㅜㅜㅜㅜ 너무 큰 꿈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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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정해져있어서 딱히 할 말은 없고 고등학교 선생님은 학벌은 안중요해 임용고시를 통과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지 그리고 여대중에서는 수학을 안보는 곳도 있다던데 한번 찾아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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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그렇구나 쓰니야 고마워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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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활발하지만 소심한 부분도 있고 고민을많이해...주로 학업관련? 그림그리기나 영상,사진찍고 편집하는거 되게 좋아하고 중딩초기에 미술쪽으로 나가려고했다가 집안문제랑 입시미술하면서 학교내신관리도 어려울거같아서 취미로 남겼고 영상,광고계열 직업 먹표로 하고있고 인문계 1학년, 1학기 통5.1...영어만 2등급 목표는 숙대광고홍보,건대,숭실대 영상관련학과 인데 아무래도 무리일거같고 아이돌도 좋아하고 한번 빠지면 길고 굵게 이어나가는 성격이라 왠만해서는 진로는 바꾸지 않거든 다만 멘탈이 좀 약해서 주변말에 흔들리기도....ㅎㅎㅎ 내신이 공부를 밤새도 안나오는 편이라 내신준비도 하고 스펙..?으로 ucc공모전도 준비도 하고있고 요즘 방송,영상,멀티관련 체험학교도 많아져서 될수있는 한까지 많이 경험해보려고 노력중이야 영상을 통해서사람들이랑 소통하고 내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유투브 채널개설해서 영상제작하고 업로드해서 이것도 스펙으로 쌓을수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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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부 채널 충분히 스펙 됨ㅇㅇ 그리고 광고직종은 힘들고 박봉인 걸로 유명하니까 멘탈 단단히 잡아야해! 영상계열 남자가 많아서 욕이 오고가는건 예삿일이라더라 잘 되길 바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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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성격은 낯 많이 가리고 조용한 편이긴 한데 친해지면 좀 활발?지금 인문계 2학년이고 내신은 5등급? 모의고사는 3~4등급
몸 움직이는거 좋아하고 운동쪽도 나름 흥미있고...
지금 춤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있고 학교 댄스팀 부장이에요. 대회는 팀으로 나가긴 하는데 나가면 거의 수상을 하는 정도? 근데 고3 때 공부 쪽으로 빠지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신방과나 언론정보학과를 가고 싶어서요. 내가 잘하는 선택일까요ㅠㅠ조언좀받을수있을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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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과나 언론정보학과에 가면 보통 진로는 pd나 기자, 홍보팀, 기획사가 보통이야 일단 글을 쓰는걸 좋아해야돼 영상을 찍는걸 좋아하거나 그리고 신방과는 좀 학벌을 많이 보는 편이고ㅠ 몸 움직이는 일...과도 좀 거리가 있는 편이다 그나마 기자가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면서 취재하고 다니는 편이고 딱히 정보가 많이 없어서 조언해줄게 많이 없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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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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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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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확고해서 딱히 해줄말도 없고 성격이랑 진로랑 잘 맞는 것 같아 근데 호텔리어도 오래하는 사람들은 오래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호텔리어를 오래하기는 좀 힘든 것 같더라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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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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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은 외향적인 사람들이 잘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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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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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라는게 특별히 전문적 능력이 필요가 없고 서비스직이다보니까 이쁘고 어린 애들 좋아해ㅠ 스튜어디스 오래 못하는거랑 비슷해 타이밍 잘 맞고 운 좋으면 사무직으로 더 오래 할 수는 있다는데 그건 거의 남자를 뽑는다고 하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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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활발함 인간관계가 넓고 깊은 편임 그만큼 재치있는 성격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음
어렸을 때부터 힙합 노래를 좋아해서 취미도 공연보러다는거
장래희망또한 공연기획자 확신이 있음 어렸을 때부터 확고함
인문계1학년 거의 자사고수준의 수준이라 내신따기가힘듬 그런데 1학기때부터 정신차리고 내신 꾸준히 상승중
목표는 아직 장래희망뿐 근데 꿈에대한 로망이 많아서 그걸로도 충분 또는 나중에 사소하게 그냥 친구들이랑 노는거
나중에도 계속 내가 종사하고있는 일에 있었으면함. 오랜 시간동안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큼

요즘 내 고민은 1학년이라 그런지 진로 상담을 많이 원하는데 주변에 이런 직종이 많이 안보이니까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이런걸 모르겠어ㅠㅠ대학교도 그렇고... 원래는 중앙대 연영과 공연기획 준비했었는데 이번부터 연출로 합쳐ㅕ져서 없어져가지고 뭐 아무것도 모르겠다.. 대학 입시 준비를 어찌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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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내 담당이 아니라서 모르겠고 진로가 확고해서 딱히 이야기해줄게 없다ㅠ 근데 공연기획/공연연출/공연경영 등을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던데 익이니는 확고하게 기획으로 정한거지? 그리고 공연기획학과가 따로 없으니까 연영과 많이 나온다고 알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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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아냐 괜찮아! 응응 나는 완전 기획으로! 근데 나는 연극이랑은 정말 다른 분야여서ㅠㅠㅠ콘서트같은거 하고싶은데 콘서트 하는 사람들도 연영과 많이 나온다더라고.. 그런데공연 경영은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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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한 공연을 하는게 좋겠다고 기획안을 내는거고 공연경영은 그 공연을 진행하면서 예산처리라던지 마케팅 같은 모든 부문을 총괄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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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성격
평소엔 말이 많이 없는편...? 근데 잘 맞는사람 만나거나 친해지면 말 많은데... 낯 조금 가리긴하는데 필요할땐 나서는 편! 약간 개인주의적이야 단체생활 진짜 싫어해 누가 이거해 저거해 시키는거 정말 싫어해... 막 해병대체험, 수련회 이런거 진짜 딱 질색임...그리고 좀 여유롭게 사는편..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하면 딱 맞을듯.. 성실하진 않은데 내가 하고싶은건 끝까지 어떻게든 해내려고해 ㅋㅋ..

좋아하는 일은 지금 음악을 하고있긴한데.. 사실 음악이.. 불안하잖아 미래가 ㅋㅋ 그래서 상담요청해ㅠㅠ 혹시나 내가 음악을 하지않는다면 뭘 할지 막막해서.... ㅋㅋ 컴퓨터 하는것도 좋아하고.....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찍으러 다니기도하고.. 혼자 여행? 다니면서 그런것도 좋고.. 먹는거 좋아하고ㅋㅋ 입맛도 약간 까다로워서.. 미식가타입... 외국친구와 교류하는것도 좋아해 펜팔도 한적있고 직접 만난적도 있구 외국어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좋아하긴해! 열심히 공부하는편은 아닌데....ㅋㅋ 외국어 좋아함 잠자는거 최고좋아함 그래서 아침에 학교안가고 자다가 12시에 급식먹으러 등교함

장래희망은 싱어송라이터도 하고싶고 .. 사실 라이브카페 차리고 그런것도 해보고싶고 취미로 사진도 찍으러다니고싶고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해보고싶고 예술계열로 빠지고싶긴한데.... ㅋㅋㅋ 돈이 많이드는 현실 ㅠㅠㅠ 이라.... 그냥 일단은 대학진학부터해보고 나중에 생각할루ㅐㅠ 심리쪽도 관심 좀 있긴한데 그냥 ... 내가 항상 심리쪽으로 생각 많이해서 그런것도 있고...? 모르겠다 여하튼 구래ㅠㅠ

지금 일반고 3학년이얌....... 음악쪽으로 진학하려고 지금 실기보러다니고 있긴 한데 장벽이 넘 높다.. 그리고 사실 대학 만약에 진학한다해도 졸업하고 나서 계속 음악할지는 미지수.... 나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ㅋㅋ 그때 되면 또 상황이 달라지겟찌?ㅠㅠ 일단은 음악쪽으로 가고있어.. 공부를 내가 딱히 하는편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공부안해도 어느정도 성적이 나오는 편이라 항상 선생님들이 공부하라고 아쉬워하시긴함...ㅋㅋ 진짜 지지리 안하는데 악물고 하는애들이랑 비슷하게 나와서 안타까워하시는....거같...음..ㅋㅋㅋㅋ (내생각) 근데 공부할생각은 딱히 없어.. 앉아서 집중하는걸 딱히 잘하는편이 아니라 ... 내가 좋아하는거면 집중 어느정도 할텐데 공부는... 음.....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혼자 끝까지 파고들어서 공부하긴하는데.. 학교/학원 숙제절대안함

중시하는 목표는 사실 돈이 젤 크긴한데 여유롭게 생활하고싶어 ㅠㅠ 내가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드는것도 정말!정말! 좋아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걸 젤 좋아하는거 같아 내생각엔... 돈도.... 하..... 근데 진짜 내 생각엔 돈 많이 못벌것같음ㅋㅋ..... 나 씀씀이 되게 큰데.. 먹는것도 까다로워서 비싸고 맛있는거 좋아하고 옷도... 비싸고 핏좋은.. 그런거... 찾아서.... 사실 돈을 많이 벌어야할거같은데 난 아무래도.... 응... 내가 원하는거 다 하고사려면 재벌 3세쯤은 되야할듯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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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ㅠㅠ글고 사실 음악하고싶긴하지만 대학 다 떨어지면 음악관련 아니더라도 다른 과 진학할 희망 있음....ㅋㅋ.... 일단 대학은 가고보자..주의.. 그리고 음악으로 사실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함 보컬전공이고 취미로 곡쓰는정도야 피아노 기타 칠줄알고.. 컴퓨터로 작업할수있는정도..? 피아노랑 보컬은 배운건데 기타랑 컴퓨터작업은 내가 혼자 독학한거임... 내가 말했듯이 하고싶은건 어떻게든 공부하고 성취해내는 타입이라..! ㅠㅠ 근데 혼자 독학한수준이라 정말 별볼일없는건 맞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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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진로 힘든건 맞는데 그렇게까지 돈에 쪼들리지는 않더라 자기가 먹고 살 만큼은 벌어먹고 살아 여유롭게 생활하기는 힘들고 지금 중시하는 목표가 돈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음악을 포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대박이 나면 정말 풍족하게 살겠지만 그러기도 쉽지않고 그리고 대박이 날 만큼의 재능이 있었다면 예체능쪽은 벌써 그 재능이 드러나는게 맞아 그리고 심리도 배가 고프게 살기는 마찬가지야 일반 심리학을 살려서 직업을 갖고 싶으면 기본 대학원을 나와야 해 익이니가 선택을 해야할 것 같아 하고싶은 음악을 하면서 배고프게 살거나 아니면 음악을 포기하고 취직이 잘되는 곳으로 가서 돈을 많이 벌거냐 지금 현재 익이니의 생각은 모순된 면이 있어 익이니에 성격에 맞는 직종은 의료보건계열 인 것 같아 공부 좀 빡세게해서 대학 진학해서 자격증 따놓으면 비교적 여유롭게 살 수 있거든 출퇴근 시간 정해져있고 보수도 괜찮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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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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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성격은 활발하고 정말긍정적임 에너지넘치고 가만히있는거시러함 낯을 처음에는 가리는데 친해지면 엄청 친해지는..?그리고 사람을 좀 잘봐서 내가가까이해야할지 조금거리를두어야할지알고 좋아하는건 춤추는거랑 먹는거 운동하는거 쇼핑하기 영화보기 수다떠는거 움직이는거좋아해 그리고 자신감도넘치고 사람들하고 잘어울리는거같음취미도 거의비슷한거4ㅏㅌ어 다행이도 내가잘하는걸 좋아해서 운동 춤 노래좋아하고 장래희망은 지금 고2인데 원래 1학년부터 간호사얐는데 성적으로인해....꿈이앖어졌다고해야하나...이룰수없는...ㅋㅋㅋㅋ뭐 성적이그리좋은쳔은라니여서...간호학과는 못갈꺼깉아서 어쩌다보니꿈이앖어쟜어....이과라서 부모님이 안전하게 공대가라는데 공대에대해서 아는것도없고 내가기계치라 잘할수있을까의문도들고...지금 인문계 2학년이에욥현실적으로 어디갈수있는지도모르겠엉....알아보긴했는데 국립대가고싶은데 국립대낮은학과들어갈수는잇을꺼같은데 그런과들어가서 1년있다 편입할까생각도들고...재수할까생각도들고...막 이미늦았다고생각드니깐 끝도없는거있지....뭘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내가무슨학과를들어가야할지...내가커서 뭘하면서 돈을벌어야할지...뭐부터 알아가야하는지 모르겠어...중시하는건 여가생활도 조금있어야하는거같어 내가원래 간호학과를 가고싶어서 1학년동안 봉사활동만 130시간정도했거든?근데 봉사활동하는건 괜찮은데 나중을생각해보니깐 간호사가되면 매일 매년 수년 수십년동안 아픈사람만봐야되고 힘들다고하고 주위에서말리니깐 정말하고싶었는데 막상 응원해주는사람이없으니깐 열정이식은거같어...그래서 난 돈도 좀 중요하지만 여가생활도 중요한거같어 나중에는 뭘 하고살고싶은지 나도모르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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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원래 내가 중학교때 춤을 춰서 연습생까지하다가 고등학교올라오면서 그만뒀거든?근데 춤은좋아해서 지금도추고있는데 얼마전에도 난 공부가 아닌거같아서 엄마하고 일주일장도 상담했는데 내가 난 춤추면서 살거싶다고햇는데 엄마는 그게싫으셔서 반대하셔 그래서 어쩔수없이 공부하고잇다고보먄되는데 동생도 운동을해서 동생보단 내가공부를잘해서 둘중에한먕은 공부해야하지않으시냐는 엄마에말씀땜시 공부하고있는데 나도잘하지는안는다는점.....이랗게되니깐 내가 뭘위해서사는지 내가나중에 어떻게살지 나도나한테의문점이들어...그래도남은 1년 정말열심히 공부해볼라고하는데 나 어떻게더ㅣㄹ꺼같니...내신른 4~5등급되고 모의고사는 5~6등급?영어랑 탐구빼거5등급 영어는6등급 탐구는3.4등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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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컨설턴트는 아니라서 성적 관련해서는 이야기를 못해주겠다 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내가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그리고 한번 나중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을 해봐 누군가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사는 삶을 택할거고 누군가는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꾸겠고 누군가는 돈이 풍족한 삶을 꿈꿀거야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을 할지 잘 생각해봐 그리고 아직 고2면 시간 많이 남았어 공부때문에 꿈을 포기하는게 제일 아쉬운거야 고시나 전문직 같은 시험 말고 대학공부는 열심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어 본인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 같은데 자기분석이 제일 중요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말 진지하게 최소 1시간 이상의 시간을 들여서 생각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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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성격 낯가림이좀잇고 엉뚱하다는소리많이들어 내성적인거같기도하고 의지가부족한거같아
좋아하는거나 취미는 하루종일 노래듣는거랑 예쁜사진보기 그림낙서 참고로 그림진짜못그려 길거리걸으면서생각하는거좋아해
꿈은 하고싶은게많아 스타일리스트 연예인매니저 아트디렉터
지금 인문계고1인데 갈수잇는대학은 없는거같아.. 6.7등급 공부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토나와
중시하는목표가뭔지잘모르지만 여가생활?소소한거
나중에 카페에 내가찍은사진전시하고 옷팔고 멀티카페열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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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사무적인일은 하고싶지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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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사무적인일은 하고싶지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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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쪽으로 빠지는게 좋을 것 같아 미술 준비하는건 어때? 아트디렉터 스타일리스트 전부 미대랑 관련이 되어있는데 매니저는 보통 인맥으로 되는게 보통이고 여자는 많이 안 뽑아서 딱히 할 말이 없고 스타일리스트는 학원에서 알선해줘서 많이 취직을 하는 편이야 아트디렉터는 명문대 미대 나와서 포트폴리오 가지고 취업하는 편이고 보통은 시각디자인이나 그래픽 디자인과 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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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위에 사람 많아서 나중에 없을 때 놀러올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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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좋아하는 일은 시사프로그램 보기 / 취미는 노래도 듣고 시사프로그램 챙겨보고 북한이나 세계뉴스 보기
장래희망 : 외교관
지방 인문계 여고다니고 성격은 감정기복이 약간 있지만 금방 회복되는 편이야
컨디션에 따라 일의 능률이 조금 차이가 나는 편이고 기분 좋으면 뭐든지 할 때 기분좋게 하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이야
그런데 조금 의지가 부족한 게 단점이라면 단점인 것 같아 그래도 마음 잡고 하려고 노력해
아직 고1이지만 1학기 성적만 따지자면 4등급이라.. 근데 이번 학기에 오를 것 같아. 모의고사도 점점 오르고 있고
여가생활보다는 자아실현과 돈이 더 중요해
나중에 외교관이 된다면 꼭 UN에서 근무해보고 싶고 사람들이 조금 꺼리는 인도나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근무하면서
세계 여러나라들에서 살아보고 싶고 우리나라 외교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도 보호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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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확고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국립외교원 시험이 중요하니까 열심히 공부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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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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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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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니도 꿈이 확고해서 딱히 해줄말은 없다 공연기획은 꼭 경험해보는걸 추천해! 그리고 익이니가 학과가 많이 동떨어진 편이라서 공연기획이라는 꿈이 확고하게 정해지면 어떻게든 대외활동에서 만든 인맥으로 어필을 하거나 연영과를 복수전공하는게 좋아 그쪽은 다 인맥빨이라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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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꼬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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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좋아하는건 남돕고 뿌듯함 느끼는거고 취미는 춤추기야 내 장래희망은 특수교사아님 심리치료사고 내 지금 성적으로는 지방에 4년제 안좋은곳 아님 전문대인거 같아.. 확실힌 잘 모르지만 나는 내가 좋은 직업 가져서 적당히만 벌고 살아도 행복할거같아. 나는 정말 하고 싶은건 무슨 일이 있어도 다 끝내는데 하기 싫거나 목표가 없는거에는 전혀 관심도 두지를 않아. 성격은 친해지면 활발한데 처음엔 좀 낯도 가리고 내가 마음먹지 않으면 못다가가.요즘엔 노력하지만 그리고 나는 성격이 예민해서 사소한거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음 더 뭘말해야할지 모르겠다ㅜㅜ 암튼 난 저런 사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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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니도 꿈이 확고해서 딱히 할 말은 없다 익이니를 응원할게 특수교사는 임용만 통과하면 학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편이고 심리치료사도 학벌이 높은편이 취직하기는 편하지만 많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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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성격은 밝고 어른들께 잘하고 뭐든 추진해서 하고싶어해 곤란한 상황에서 해결책도 잘 마련하고! 긍정적이고 잘웃는데 대신 융통성은 거의 빵점이다.. 한 30~40점ㅠㅠㅠ?

좋아하는일/취미는 영화보고 음악듣고 피아노치는거 되게 좋아해! 애들이랑 수다떠는 것도 좋아하고 쇼핑 엄청 좋아함ㅠㅠㅠㅠ 그리고 솔직히 난 공부도 좋아해.. 취미처럼 하는건 아니지만 공부라는걸 항상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있어! 가고싶은 과에 맞는 일을 굳이 취미로 하진 않는 것 같아

장래희망은 솔직히 말해서 없어 내년에 좀 더 심도있게 고민해 볼 생각인데 세상엔 나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 없는 느낌ㅠㅠㅠ

현재 인문계 고1!

고1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목표는 인서울 상위대학이야 오빠가 대학을 되게 잘가서 나도 대학만큼은 욕심내고있어 1학기 내내 놀고 정신차려서 공부하고있고ㅠㅠ

난 내 자유를 중시해 남들이 평생 살면서 하지 못해서 후회하는 것들 난 다 해보고 싶어 두번째는 돈이지 욕심 많아서 다해보고 살으려면 돈 필요하잖아 그리고 난 조금 더 보태보자면 세상에 한 획을 긋고 싶기도 해 나로 인해 세상이 변했으면 하는 업적을 남기고 싶고. 그냥 꿈이자 희망사항?

내가 화학 좋아해가지고 화공과 가고싶긴한데 너무 막연해 준비해온것도 없고 나한테 맞는지도 의문이고 일단은 공대가고싶어ㅠㅠ 우주,항공,기계쪽도 관심은 되게 많아 뭐하면서 살고싶은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 내가 아빠닮아서 경영,마케팅 쪽에도 소질있거든 사업도 해보고싶기도 하고 이렇게 어영부영 스무살될까봐 걱정이다ㅠㅠ

참고로 2학년 때 이과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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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나한테 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 성격에서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그리고 공대를 가면 돈은 충족이 될텐데 하지 못해서 후회하는거, 한 획을 긋는 일은 하기가 힘들거야 공대를 다니고 이후에 취직까지하면 돈은 많이 벌지만 시간이 없어서 남들이 못하는걸 하기 힘들거고 그리고 흔한 회사원으로 사는게 보통이야 공대계열에서 세상에 한 획을 긋는다고 하는건 연구직이겠지? 스마트폰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전자기기 아니면 새로운 이론등을 발견하면 세상이 바뀌니까 스무살이라는 나이는 아직 진로를 정하기에는 어려 그러니까 그렇게 안 조급해해도 돼 그리고 행정고시/기술고시 등도 추천해주고 갈게 흔히 말하는 5급 공무원인데 돈도 그럭저럭 받고 공무원이니까 우리나라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니까 성격이랑 원하는 거랑 좀 부합하는 것 같아 용통성도 별로 필요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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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얌전하고 조용한데 할 말은 똑부러지게 해
어른들이랑 있으면 애가 참 참하고 좋네 라는 소리 많이 들어

봉사활동, 의학 드라마같은거 보기

간호사

평준화 일반 인문계 여고

사실 입시상담은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어..

자아실현>>여가생활>>>>>돈

말그대로 간호가가 하고싶어..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꿈이 간호사였고 진짜 내가 흥미있어하는 것도 다 의학 관련이었어 의학드라마 보기, 의료봉사활동가기 등등
분명 한달전까지만 해도 확신을 가지고 있었거든 무슨일이 있어도 난 꼭 간호사 되겠다고
주변에 간호사 지인들도 많고 내가 인터넷으로도 엄청 많이 찾아보고 간호사의 장담점 같은것도 지인한테 들어서 알고있었어 엄청난 공부량과 실습, 신규간호사태움(갈구는거)같은것도 다 알고있었고 근데 그런데도 난 간호사가 되고싶었어
근데 요즘들어 확신이 안서 과연 내가 가서 잘 할수 있을까 하고 위에 적었던 태움 고4의 연속이라는 건 아무 문제가 안돼 그냥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흔들려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고
그리고 솔직히 나 중1때부터 고2인 지금까지 꿈이 간호사여서 다른것들에는 전혀 관심도 안줬어 뭐 한때 정보보안전문가, 산업디자이너 같은 반짝 하고 사라진 꿈들은 있었지만..그래서 더 불안해 난 당연히 간호사가 너무 되고싶어 생각하다가도 만약에 내가 간호사가 못되면 난 어떡하지 뭘하지 이생각도 들고..
내가 뼛속가지 이과라 이걸 뭐라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요즘 내 꿈에 대한 확신도 사라진거같고 갈팡질팡 하는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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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나는 왜 되고 싶었는지 그리고 지금 왜 방황하는지 직접 글로 써서 생각을 해보면 생각이 좀 정리가 될 것 같아 현재 글을 써준거로는 그낭 사춘기처럼? 갑자기 맘이 싱숭생숭해진거로 밖에 안보이거든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건 아무도 몰라 직접 해봐야지 알지 근데 의료봉사활동을 잘 했으면 간호사도 잘 할 것 같아 다시 한번 간호사라는 꿈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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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엄청 밝은성격은아니고 낯많이가려서 처음보는사람이랑은 대화잘못해 조금친해지면상관없고 사람얼굴이랑 이름도 잘기억못해
지금 전문대2학년이고 졸업반이야 과는 컴퓨터프로그래밍쪽인데 엄청잘하진못해 지금 4년제로 편입할까 바로 취직할까 고민하는중인데 아직시간이좀있어서 생각중임
솔직히 좋아하는일보다 돈이더우선이라서 많이버는일을하고싶은데 지금상황에서 바로 취직하면 대부분 사무직이긴하지만 월급도적고 그나마 4년제를가면 프로그래밍쪽으로 빠져서 나만 열심히하고 잘하면 월급이팍팍 오른다고 교수님이그러시던데 내가 프로그래밍에 소질이 있는지모르겠어 그냥 남들 하는만큼만? 할수있어서...
자격증은 전산회계1급 웹디자인기능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컴활2급 조주기능사(취미) 이렇게있는데 딱히 뭘 잘한다 이런걸못느껴서...
전문대 다니는동안 3주씩 2번 회사로 현장실습나갔었는데 엄청조직적이고 무섭더라ㅠㅠ 실습생이라서 많은일을하는건아니였지만
그런데서 버틸수있을까 이런생각도들어서 회사다니다가 인맥좀쌓이면 프리랜서하고싶은데 실현가능성이없는거같아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외국어 하나도못하고 고등학교도 특성화나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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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성격은 활발하고말많고 많이웃는타입(?)이야!
좋아하는일은 놀기? 잠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미는딱히없어... 손으로머 만들거나 하는거좋아해! 장래희망은 사육사랑 수의사인데 공부를못해.. 지금은 말했다시피 공부못하고 놀기나하고..진짜..중딩이야! 이제고딩되..ㄷㄷ 고등학고는 인문계갈라고! 내가중시하는거는 자기가하고싶은일하는거! 근데 아닌거는안하고 그러는거야 돈은 엄청을몰라도 벌고싶기는하지..커서 쇼핑몰도 차려보고싶고 세계일주도하고싶고 늙으면 남편(있다면) 주택에서 살고싶기도하고..그냥그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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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패션쪽으로도 가고싶고 스타일리스트나그런거도하고싶어! 정리는잘안하는편이고 먹는거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엊은한가면 딱딱한거말고 좀 자유분망한걸하고싶어! 공부는........음..고딩에노력해야지 카페도해보고싶고 사진쪽으로도가고싶어ㅠ 매니저도하거싶고ㅠㅠ 음악듣는거도좋아해 머리쓰는거안조아해.. 그냥 단순함사람이야 결혼은 아마도안할꺼같아.. 해도 아이는안낳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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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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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니는 진로 상담보다는 정신적인 상담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익이니가 가족을 먹여살려야된다고 생각을 안했우면 좋겠어 익이니는 가족이 아니라 익이니 본인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되는거야 그리고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간호사가 되는게 아니라 익이니가 원해서 이해되는거고 가족도 물론 중요하지만 익이니가 더 중요한거야 가족을 위한 익이니의 삶이 아니라 익이니를 위한 익이니의 삶이 되어야지 우선순위가 바뀐 것 같아 안쓰럽다ㅠ 그리고 안된다 안된다 생각하면 더 안돼 부모님께서 익이니를 그렇게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 자존감을 깎으시는 스타일 인것 같은데 거기에 휘둘리지말고 그냥 익이니만 생각해 제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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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넴 답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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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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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성격이 오래안볼거같은? 길지않은 인연? 그런 사람들한테는 활발하고 거의 싹싹하고 본성격보여주는 살짝 마이웨이??인데 오래볼거같은 인연한테는 오래보니까 살짝 불편하고 그래서 많이 눈치를 보는 편이야 그리고 친해지면 겁나 활발하구 그리고 끈기는 어느정도 있는편이데 내가 싫어하는 일이면은 끈기 살짝 부족하고 좋아하는 일이면 어떻게든 끝낼려고 노력하는 편이야 그리고 남들말도 잘들어주고 맞춰줄려고 노력하는 편이야

좋아하는 일은 빨리 끝나는 일보다는 장기적인 일?? 그리고 취미는 요즘 트렌드 같은거나 외모? 패션? 화장? 뷰티쪽 메이크업 찾아보는거 좋아하고 책읽는거 좋아해

지금 중3인데 인문계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시하는 우선순위는 돈 자아실현 여가생활 순인데 꼭 돈을 많이 벌지않더라도 돈에 쫓기면서 살고 싶지는 않고 자아실현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면 열정이 많이 떨어질거같아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가생활은 진짜 난 필요없 을거같아...(이렇게 쓰니까 자아실현이 더 중요한거같은데 내가 돈을 부족하게 살아서 그런지 쫌 돈이 중요하더라..)

지금 목표로는 웨딩플래너가 되는 건데 이일이 가끔 내 적성에 맞는건지 잘모르겠어 그래서 남들한테도 내가 확신이 없어서 그런지 잘 말안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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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웨딩플래너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닌데 돈에 쫓기면서 살 정도의 직업은 아니야 사실 웨딩플래너의 전망은 좋은 편이 아니야ㅠ 아무래도 사람들이 점점 줄고 결혼도 잘 안하는 추세니까 웨딩플래너는 서비스 업종이라서 서글서글한 성격이 중요해 사람들한테 잘 다가가고 잘 말하고 그리고 진상 손님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견뎌내는 강한 멘탈 같은거 트렌드 같은 곳은 민감하면 민감할 수록 좋고 그리고 웨딩플래너 직업 자체의 수명은 길다고 보고 있어 그리고 한가지 직업을 추천해주자면 잡지기자 같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 트렌드에 민감해야하고 글을 써야되는데 책을 좋아하면 글도 보통은 남들보다는 잘 쓰는 편이거든 일이 좀 야근이 잦은 편이라서 월급도 좀 받는 편이고 하지만 단점은 수명이 그렇게 길지는 않다는 거야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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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성격은 미리 꼼꼼히 준비한 다음에 실천하고 보여주는 타입이야 좌우대칭이 아니라든가 무언가가 맞지 않으면 굉장히 거슬려 하고 여러 강박증이 많아 내가 한 말에는 무조건 책임지려하고 그것 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많아 좋아하는 일이나 해야하는 일이라면 꼭 하는데 싫어하는 것은 정말 하기 싫고 보기도 싫어 근데 호기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쓸데없는 잡지식 읽느라 피곤하게 살아 인간관계는 동갑하고는 친하든 안친하든 거리낌없이 잘사귀는데 나이가 다르면 철벽쳐..

책 읽는 거 좋아해서 망상하는 것도 좋아해 독서하면서 필사하는 것도 좋아하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레고도 좋아해

장래희망은 작가...라고 하고싶은데 사실 소설가, 여행작가, 사진작가, 라디오 작가 다 하고싶어

지금 인문계 고1이야 내신은 1 2 3등급 나오고 모고는 3 4등급 나와 사실 중학교 때부터 국문학과밖에 생각 안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서 지리가 너무 재밌어서 지리학과 생각 중이야 국문학과에서 고전문학 많이 배운다는 말 듣고나서 나는 한문을 싫어하고 순우리말 고유어가 더 좋아서 국문학과가 망설여져 그리고 국어 점수만 잘 안나와서 열등감이랑 자괴감도 생겨서....음.....고민 중이야

대학은....인서울 못하면 수도권이라도 가야지...

나는 돈이 없어도 꼭 글쓰는 일이 하고싶어 아직 내가 쓰고 싶은게 뭔지 모르지만 내가 노인이 되었을때를 상상하면 글쓰는 모습밖에 생각이 안돼 그저 이 이유 하나만으로 4년동안 작가를 꿈꿔왔어 한심하지만 정말 그래 대학을 졸업하면 어디에 얽매이지 않고 글만 쓰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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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이 확고해서 딱히 해줄말은 없고 글을 쓰는데 학과는 크게 상관없지만 왜 문예창작과는 생각을 안하는지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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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학과는 상관없어??? 나는 좀더 공부하고싶어서...문창과도 생각해봤는데 난 그만큼 능력도 안되고 생각이 풍부하지 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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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과는 상관없어 글이 중요한거니까 근데 문창과를 갈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소설은 어떻게 쓸지 의문이 된다 문창과를 진학하는게 소설을 쓰는 것보다 더 쉬울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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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글 쓴걸 남들한테 평가 받아본적이 없어...습작했던 것 중에서 맘에 든 것도 없고 평가 받는게 무서워...바보같지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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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누구나 무서워 근데 어쩔수없어 그리고 소설가라는 직업은 평생 남에게 평가받고 사는 직업이야 마음 굳게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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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성격은 되게 활발하고 말이 많아! 빵빵 터지지는 않지만..? 안면 있는 사람에겐 먼저 말도 걸 수 있고! 친화력이 좋다고 해야하나?

좋아하는건 뭐 조립하는것도 좋아하고 노래듣는것도 좋아해! 공연보는거 정말 좋아하고 뭔가 의견내는것도 좋아한다 뛰어다니는것도 좋아해 / 취미는 덕질-☆이라고 말할 정도로 진짜 덕질 많이 해 덕질하면서 내가 얻은게 있다면 나름 활발한 성격? 공연보는거 좋아하는것도 덕질하면서 생긴거고 작곡도 해보고 싶은데 한 2개월 배우다가 고등학교 입학해서 일단 내려놨어 그쪽을 빠질것 같진 않아서... 내 취미는 덕질과 웹서핑 산책

나는 회사들어가서 일하고싶은 마음도 많아 한다면 연구쪽? 그리고 천문계열도 관심이 진짜 많은데 전망이 별로라... 그리고 화학이나 지학 선생님도 하고싶은데 과학선생님은 채용도 잘 안하고... 그리고 공연만드는거 뭐라고 해야하지 가수들 콘서트에서 컨셉잡고 큐시트짜고 뭐 그런거 정말 해보고싶어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이야!

내가 영남권 사는데 현실적으로 경대 못해도 영대 가고싶은데 지금 1학기성적으론 영대 제일 낮은과 생각도 못할것같은정도...?ㅋ..
그래도 성적은 올릴거야 내가 지금 4.9정도인데 일단 올해목표는 3점후반대까지 가는거!

돈도 중요하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일이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만 벌면 만족해
솔직히 중학교 다닐땐 대기업 취업해서 돈 많이 벌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돈도 중요하긴 한데 내가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그런 일 하고싶지는 않아...

나 위쪽에서 언급 안한것같은데 말하는거 정말 좋아해
학교 선생님도 하고싶고 연구원도 하고싶고 작곡쪽으로도 해보고싶고 저 위에서 말한 콘서트관련 일도 하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아 그런데 그걸 못추리겠어....
아직 아무한테도 말 한적은 없는데 음악쪽으로도 정말 해보고싶어 그게 내 업이 되지 않더라도 취미로 곡을 쓰거나 악기를 다루거나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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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의 생각 정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글에서 사람의 성격이 어느정도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정돈되지 못했어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잖아 교사/연구원/작곡/공연기획(콘서트)는 준비 방향도 다르고 성격들이 많이 다른 직업들이야 일단 교사부터 이야기하면 교사는 일단 가르치는 걸 좋아해야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야 학벌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임용고시만 통과하면 되고 다른 직업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 연구원은 일단 기본적으로 대학원 석사까지는 해야 해 그리고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많이 분포해있고 끈기가 있고 꼼꼼해야하는 직업이야 작곡은 예체능 계열이고 공연기획은 보통 연극영화과를 나오는 게 보통이고 작곡이랑 공연기획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실기준비를 해야해 그리고 과학선생님 채용도 안하고...라고 했는데 연구원 작곡 공연기획도 전부 채용 잘 안하는 직업들이야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어 내가 익이니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선택과 집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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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성격
낯가림심하고 많이 내성적인편 말도 많은편은 아니고 근데 좀 친해지면 그냥 외향적은 아니더라도 보통정도는돼 성격이 둥글?순둥?하다는 말 몇번들었어 주위사람들이랑 트러블없고 싫어하는애도 딱히 없고 그리고 겁,잔걱정많고 눈치는 없는편이고 또 정신똑바로 안차리고있으면 덜렁대는편

좋아하는 일/ 취미
시끄러운거 싫어해 조용한게 좋아 그래서 취미라고해봤자 영화나드라마보고 음악듣고 이런거

장래희망
내가 지금 고3인데 이번에 원서를 다 농대쪽으로썼어 식물자원학과
내가 기아난민문제에 관심이많아서 식량개발하는 연구를 하고싶어 기아퇴치에 기여하는게 내꿈이야 그래서 wfp같은 국제기구에도 관심많고 해외쪽으로 진출하고 싶은 마음이 커
근데 내가 이런일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위에서 썼다시피 내성적이라서 내 성격이 장애물이될것같기도하고

현재 상황(인문계, 특성화, 4년제, 전문대 등)
고등학생이라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학 수준
- 내가 대학을 경북대 응용생명 전남대 응용식물 충남대 식물자원 경상대 식물자원 한동대(무전공인데 아마 생명과학부선택할듯) 이렇게 냈어 경상대는 하향이고 전남,충남대는 적정이고 한동,경북대는 상향이야

중시하는 목표(자아실현, 돈, 여가생활)
-1:1:1인데 굳이 순서를 따지자면 자아실현>여가생활>돈
그리고 결혼,육아는 할생각이없어 개인적으로 여자가 사회생활하는데 걸림돌이라생각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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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구직은 오히려 내향적인 성격에 더 맞는 직업이라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같아 근데 국제기구 같은데를 진출할 생각이 있다면 조금 외향성을 기르는게 좋겠지? 그리고 연구분야는 덜렁대는거 고쳐야돼 실수로 연구결과가 다 날아갈 수 있으니까 진로가 확고해서 딱히 더 해줄말은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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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고마워 그냥 불안해서 댓글 달아본거였는데 덜렁대는 건 고쳐야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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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성격은 쾌활하고 어른들한테 이쁨 좀 받는 편이거든! 인사 잘한다는 소리도 듣고 누가 말할 때는 맨날 웃으면서 대답하고 아예 일상생활에서 그게 몸에 베여서 되게 좀 주변에 사람이 많아지고 가끔씩 스쳐 지나갔던 사람들한테 어떻게 지내냐고 연락도 오고 그런 편이야!

좋아하는 일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일이나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일을 하고 싶어 사람들이랑 막 부딪치는 일?

장래희망이 아직 없어..

지금 내가 예고에 문창과를 다니고 있는데 이게 잘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갈 수 있는 대학도 잘 모르겠어..

돈이나 그런게 좀 풍족했음 좋겠는데,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 보니까 그런거는 무리인 것 같고 그냥 혼자 살기에 적합할 만큼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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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비스직을 하면 더 잘어울릴것 같아 서비스직에 특화된 성격이네 서비스직이라고 하면 보통은 호텔리어, 승무원 등의 일을 말해 문창과는 밥 벌어먹고 살기가 힘든게 맞아요ㅠ 그래도 어떻게든 배 고프지 않을 정도로는 다 먹고 살더라 문창과에서는 보통 출판회사 잡지회사 기자 방송작가 소설가 평론가 등으로 진출하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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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성격은 조용하고 내향적인 편이고
좋아하는 일은 책읽기 글쓰기 여행 새로운언어배우기 등등
싫어하는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거
장래희망은 아직 못정했어..하아..ㅠㅠ
현재 고3 이과생이라 대학원서쓴건 거의 생명공학과나 전자공학과야
갈수있는대학은...수시러라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서울대 카이스트 연고대 성대 한양대 이대 원서썼구 한양대는 이미 합격했어(공대)
공대를 쓰긴했지만 그냥 주변에서 꿈없으면 빨리 취업해야한다고해서 쓴건데 딱봐도 적성에 안맞을듯해ㅜㅜ 한양대는 4년장학생에 삼성취업보장인데 솔직히 공대적성에 맞지도않을것같은데 아ㅜㅜㅜ고민중이야
그래도 과학을 좋아해서 공부하는건 즐거워해 그냥 내가 공부하는걸 좋아하는듯 잘하진않지만..
중시하는 목표는.. 우리집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진 않아서 내가 돈을 벌어야해 그렇게 여유가 없는건아니라 돈이 당장 필요한건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돈을 많이 벌어야할듯
그리고 명예가 있었으면 좋겠어ㅜㅜ

이렇게쓰니까 쓰니 정신없겠다..내가 궁금한건 공대가서 빨리취업하는게 좋은걸까 궁금해 꿈은없지만 그래도 무작정 취업해서 돈버는기계같은삶을 사는건 원치않아ㅜㅜㅜ 변호사나 약사도 생각중인데 어떤게 나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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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라면 나는 솔직히 약사를 더 추천해 물론 피트 시험보는게 힘들고 다시 수험생활을 하는게 힘들겠지만 공대 졸업해서 취업이 빠르면 뭐해? 10년 만에 잘리는데ㅠ 그리고 명예랑은 좀 거리가 멀지않나 싶어 대기업도 명예직이라면 다르겠지만 변호사도 공대출신이라는게 더 메리트가 되서 좋은데 변시 합격률도 50%정도 밖에 안되고 변호사가 늘어다면서 취직도 힘들어서 로스쿨의 분위기가 거ㅣㅇ장히 빡빡하고 경쟁적인 분위기래 그런걸 견뎌낼 수 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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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친하지 않으면 말을 잘 걸 지 못하고 자기주장이 약한편임 친하면 나름대로 자기주장이나 말 잘할수 있음ㅠ 낯가림이 심한편 아예 모르는사람이거나 혼자있을때는 나름대로 말걸 수 있음 아그리고 자존감이 낮아 열등감도 많은 편이고 일대일로 사람 쳐다보면서 말하는거 잘 못해..ㅠ
좋아하는 일은 그냥 연예인 덕질같은거ㅠ 전형적인 집순이 덕후.. 가끔 콘서트 같은거 보러가고.. 집에서 하는 일이 별로 없음.. 누워서 폰으로 덕질하는게 다인거같아..
장래희망이 없어...좋아하는 것도 저런거라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잘할수있는지도 모르겠어ㅠ
인문계 고2고 공부 못해ㅠ 국영수등급 555고 전체등급은 4후반정도야ㅠ 지금 대학 별로 갈 수도 없겠지만 대학을 가야되나 싶기도 하고 문과라 어쩌피 취업도 잘 안될꺼 가지 말까 싶기도 한데 인문계라 바로 졸업 후 취업하는거 힘들어보여서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ㅠ 그리고 대학가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것 같기도 해서 가보고 싶기는한데 원래 공부를 좋아하는편이아니라 가서 공부안하면 어디든지 등록금만 아까울것같고 퓨ㅠㅠㅜㅜㅜ
중시하는 목표는 돈인거같아.. 그리고 내가 지금 좋아하는 일이 거의없는거나 마찬가지여서그렇지 내가 좋아한다면 돈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을것 같기도 하고ㅠ 돈다음은 여가생활 그다음 자아실현 순서정도 같아ㅠ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는 정말로 모르겠는데ㅠㅠ 서비스업종류는 못할것 같아ㅠㅠㅠ 무서워ㅠㅠㅠㅠㅠ아ㅠㅠㅜㅠ나 솔직히 잉여보스다ㅠ 인티라 말을 이렇게하는거지 진짜 나 쓸모없음..ㅠㅠㅠ 아ㅠㅠㅠ정말 답답했는데 풀어놓기라도 하니까 좀 편한거같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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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나한테 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 성격에서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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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성격은 소심소심인데 요새 많이 나아졌어
좋아하는 일이 딱히 없어 (이게 문제..)
내가 장래희망이 좀 많거든...
먼저 국어교사라는 꿈을 가장 오래가졌어 근데 임용고시 좀 자신없고 요새 공무원 해택도 점점 없어져서 꿈이 좀 희미해짐
심리학자라는 꿈도 가지고 있거든 심리학 전공해서 회사에 취직하는게 목표얌 근데 이 쪽에 대해 잘 몰라서 걱정임
플로리스트 (꽃 다루는 사람) 이것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요즘 유력한 목표가 경영/경제학과 가는거... 사실 나는 그냥 회사들어가도 잘 살거 같거든 내가 경제나 경영에 관심도 있고! 여기가 들어가기 힘들어서 걱정이야
지금 인문계 공립 고등학교 다녀 남녀공학이고 고1이야
지금 부산대정도? 갈수 있을거 같아 (내신2, 모고 223정도)
나는 돈>>흥미>여가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해
나중에 그냥 여행다니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ㅜㅅ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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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전공하면 보통 인사게열에 많이 취직을 하는데 심리학 대학원에 갈 생각이 없다면 그냥 경영학과를 가는걸 추천할게 심리학 전공을 살리고 싶다면 석사가 기본이야 플로리스트는 돈 많은 집 딸들의 직업인게 맞아요ㅠ 일단 재료비가 후덜덜하게 들고 일류플로리스트들은 다 인맥싸움이라서 인맥 많은 부모님 딸들 직업이라고 합니다 돈과 여가는 양립 할 수 없는게 맞아요ㅠ 대기업 들어가서 돈을 바짝 별고 노후를 편하게 사는 법도 있어 경영학 내에도 회계/재무/인사/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한번 잘 알아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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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으아.. 경영학과는 아무래도 인서울을 목표로 해야겠지? 공부열심히 해야겠다ㅜㅜㅜ 쓰니야 힘들텐데 이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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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산에서 계속 살생각이면 부산이 좋다고 생각해 중경외시 아래부터는 근데 서울에서 취직할 생각이면 올라오는게 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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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렇군 사실 엄마가 서울 가는걸 많이 반대해서ㅜㅜㅜ 그래도 중경외시를 목표로 공부할것입니다!!!!!!!! 쓰니 너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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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따가 집가서 써보갔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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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 혹시 이거 나중에 적어놔도 될까? 한 한 달 뒤쯤...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수능 다 끝나고 질문하고싶어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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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평소에는 차분한데 관심분야가 나오면 급 활발해져 그리고 낯선 사람한테 먼저 잘 다가가는 성격이야 남한테 폐끼치는거 싫어하고 예의 바른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좋아하는 일은 노래하는거 노래 듣는거 글 쓰는거 여행가는거 악기 배우는거 새로운 언어 배우는거 등등 무언가를 배우는걸 좋아해 취미는 시 찾아 읽는거랑 지도 펴놓고 다른 나라들 공부하는거!

장래희망은 딱 말하긴 어려운데 싱어송라이터가 되고싶은데 아직 확신이 안 서서 모르겠어 그리고 여행개발자 뭐 이런거.. 나는 여러 사람들한테 주목받고 칭찬받는 멋진 사람이 되고싶어

인문계 고등학교 문과야

국숭세단광명상가 인천대 한양대 에리카 한국외대 글로벌캠 (전형에 따라 달라서 좀 범위가 넓다)

중시하는 목표의 최우선은 행복이지 내 삶에서 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는가. 내가 내 삶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선택했는지가 중요한거같아. 특히 자아실현의 면에서.

주변 사람들을 의식한다기보다 주변 사람들 마음 속에서도 가치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고싶어 멋있는 사람이란걸 알아줬으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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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싱어송라이터에 대해서는 딱히 말해줄게 없어서 여행 관련 직업이 대해서 몇가지 알려줄게 보통 여행관련 직업을 하는 사람들은 관광학과나 어문학과 또는 지리학과를 졸업하는게 ㅂ일반적이고 여행사에 들어가서 여행기획자나 아니면 가이드 같은거를 해도 괜찮은데 가이드는 진상상대가 좀 힘들수도있어 예의바른걸 중시하는 편이면 여행작가 같은 것도 있고 항공사쪽으로도 많이 빠지는 편이야 그리고 익이니가 멋있는 사람이 되면 주변 사람들이 익이니를 멋있는 사람으로 보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당연하게 인식하게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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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조언 정말정말 고마워!! 안그래도 대학 학과를 다 어문계열하고 지리학과 썼어! 여행작가도 좋다..♡ 내가 어느 하나를 딱 직업으로 갖자 라고 언제쯤 마음 먹을 수 있을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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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마음 먹는 사람들도 얼마 없어 나도 이것저것 다해보다가 지금 20대후반에 겨우 이 직업 다시 준비하고있는데 뭐 고등학교때는 내가 이런걸 할지 상상도못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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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우와 그렇구나... 역시 삶은 알 수 없는거였어.. 싱어송라이터 같은거는 솔직히 재능이 필요한데 노력으로 커버가 될까?ㅠㅠ 내가 너무 용기가 없나봐 실패가 무서운가ㅠㅠ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겠지? 휴 고삼이라 걱정이 많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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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3에게
근데 예체능 계열은 그게 있더라 같은 1을 알려줘도 A는 그걸 1분만에 배우는데 B는 10분이 걸려 그럼 A는 B보다 9분을 앞서서 또 다른걸 배우고 있는거야 그러면서 점점 격차가 벌어지더라 그리고 창의력이나 이런건 사실 노력으로 커버하기가 힘든 부분인건 맞아 그런걸 본인이 이겨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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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글쓴이에게
휴...힘든 길이다.. 으 시도도 못 해봤는데..ㅠㅠ 휴 나도 열심히 고민해봐야겠다. 상담 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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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엄청 길어질거같은데 나중에 글 남겨도 되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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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겉으로는 활발하고 친화력 좋고 나름 분위기도 이끌어 가는 그런 성격인데 속으로는 쓸데없는 걱정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어요. 남들한테 미움 받는 거 싫어하고 항상 사랑받고 싶어해요. 보통 남 밑에서 지시에 맞춰 따르기 보단 내가 앞서 활동하는 게 체질이고 한 번 도전한 것에 대해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고집도 세고 자기주장도 확실해서 나보다 나이가 적든 많든 하고싶은 말은 해야 되는 성격이에요. 저는 책 읽거나 게임하는 걸 되게 좋아해요. 아니면 감성적인 글귀나 시를 찾아 읽는 것도 좋아해요. 장래희망은 소설가예요. 사실 광고 카피라이터도 되고싶고 시인도 되고싶고 작사 작곡도 하고싶고 연극 대본도 써보고 싶은데 최종 목표는 제 이름을 걸고 소설책을 내는 거예요.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문예창작과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학 수준은 사실 실기가 주된 이쪽에서 생각하려면 너무 범위가 넓어서 콕 집어 어디까지다 말하기 힘들지만 실기만 잘 본다면 지금 제 성적으로는 문예창작과가 개설되어 있는 대학은 얼추 다 갈 수 있을거라 봐요. 몇 년 전에는 집안이 되게 가난하기 때문에 항상 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해가 바뀔 수록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돈에서 나로 바뀌었어요. 돈만 많이 버는 직업을 장래희망 쓰는 칸에 적어내다가 올해가 들어서야 겨우 나를 똑바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소설가라는 직업은 취직은 물론 수입도 굉장히 불안정하고 평생 가난하게 살아가야 할 직업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에요. 하고싶은 건 하자! 이제는 내가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은 걱정 하지 않기로 했어요. 어떻게 보면 이기적일 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나를 위해 사는 게 가장 좋아요. 한 가지 목표가 있는데 30살이 되기 전 이탈리아나 프랑스, 영국 중 3년 정도 유학을 다녀오는 거예요. 사실 말이 유학이지 혼자 집을 얻어 아르바이트 하며 그 사이에 내가 사는 집, 사람들, 주변 거리들을 배경으로 한 소설책을 한 권 내는 것이 지금 제 꿈이자 목표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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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리고 아직 계획해 본 적은 없지만 할 수만 있다면 외국에서 학교도 다녀보고 싶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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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로가 확고해서 내가 딱히 해줄말은 없다 익이니의 꿈을 응원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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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성격은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하고 우유부단한편! 친해지면 활발해지고.. 나랑 있으면 편하다고 얘기 많이 들었어요! 우유부단한 면도 있지만 확고한 쪽에선 강단있게 선택을 내리는편! 약간 딱딱 질서 있는거 좋아하고 밖에서 노는것보단 집에 있는걸 더 좋아해요. 그렇다고 잘 못노는건 아니고 놀땐 또 놀고 공부할땐 맨날 벼락치기하지만 집중력이 나름 좋아서 성적도 그럭저럭 잘 나오는편이에요. 자존심도 쎄서 지는거 싫어해요. 특히 수준이 비슷했던 친구보다 시험을 못봤을때 티는 안내지만 열등감? 샘이 많이 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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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이구 모르고 입력을 눌렀어요 ㅠ
좋아하는 건.. 게임하는거 좋아해요. 그리 잘하진 못하지만 스토리 하나하나 이해해가면서 하는것도 좋아하고 약간 싸움하는 그런 게임보단 평화롭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 좋아해요. 그리고.. 덕질하는것도 좋아해요..

장래희망은 아직 못 정했어요.. 전에는 선생님 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그리 말을 조리있게 하지도 못하고 남들 앞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것도 떨려서 못하겠더라구요.. 엄마는 언어치료사 쪽이 어떻겠냐고 하셨는데 저는 어떤 사람을 세심하게 하나하나 살펴보고 못챙기겠더라구요.. 그래서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아직 못정했어요.

현재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1학년이구요. 성적은 수학이나 영어가 좀 부족해요. 그중에서도 수학이 좀 많이 부족하구요.. 계열 선택하는 것도 그래서 문과로 선택했어요. 9월 모의고사때 성적이 국어 2 수학 6 영어 득점 55점 한국사 2 일반사회 3 생윤 4 나왔어요.. 그 전도 이번하고 비슷비슷하구요. 내신도 이거랑 비슷비슷해요.
학교 수준은 충북에 있는 학교인데 저희 지역에선 여고 다음으로 커트라인이 높았던 지역이에요. 농고에서 인문계로 바뀐지 몇년 안됬다고 하던데 저희 학교는 수능 보는사람이 거의 없다하더라구요. 거의 수시를 쓴대요.. 대학 진학률은 잘 모르겠어요

중요시 하는건 돈은 그리 많이 안벌어도 되니까 하는 내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대학은 가족들이 국립대로 가라고 하는데 아직 대학학과나 대학을 잘 몰라서 저는 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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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나한테 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 성격에서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그리고 대학이나 학과를 잘모르겠으면 일단 이름 아는데 충북대라던지 좀 이름 있는데 홈페이지에 가면 그 대학이 어떤 학과를 가지고 있는지 그학과에서는 어떤걸 배우는게 목적인건지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한번 보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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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성격은 음 선택을 잘 못해 친구들 말로는 난 좋고싫음이 분명하다지만 내겐 선택장애가 있는게 분명해 단순해 그냥 일차원적이야 낯가리지만 친해지면 활발해 친구들이랑 있을땐 내 의견도 말하고 주로 내가 이끄는 편이야 한번 집중하면 기본 3~4시간이지만 가끔이야 포기가 빠르고 쉽게 포기해 하지만 정말 푹 빠졌을땐 끝을 보는건 아니더라도 미친듯이 해

좋아하는 건 음 돌아다니는 거 좋아해 어디 먹으러가는 것도 좋아하고 구경하러가는 것도 좋아해 미술관이든 박물관이든 어디든. 취미는 음 딱히 없어. 그냥 시간 남으면 자거나 친구랑 놀러가거나 이야기하거나 연예인 덕질하는 편.

내 장래희망은 정확하진 않지만 생명공학이나 유전공학으로 가고싶어. 그게 그건가? 아무튼 그런 학과로 가서 신약을 개발하거나 화장품을 개발하거나 아니면 연구하는 것도 하고싶어.

현재는 서울 중하위권 인문계다니는데인서울 진학률은 높지만 컷트라인이 높은 대학으로의 진학률 은 낮아. 난 내신 4등급 정도 해. 모의고사는 2~3정도. 우리학교 대회 개수가 적은 편이라 3개 정도 받은걸로 기억해. 내가 제일 잘받았다 싶은 상 하나는 자기주도적실험탐구대회 금상.

대학은 난 내가 가고싶은 과만 있으면 상관없지만 부모님은 인서울을 원하셔.

중시하는 목표는 돈과 여가생활. 풍족하게 사는 편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일에 무엇이든 제한이 생기고 내가 어딘가에 얽매이는 걸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자유로웠으면 좋겠어서.

아직 1학년인데다 이과가면 이과반 전체 수가 70안되서 등급 더 떨어질 것같아. 그래서 난 논술이나 정시를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모의고사 등급을 더 올리려고 해.

성적 자세한 등급은
내신 수학 2~3 국어5 영어4 과학2 사회4 한국사2
모의고사 수학4 국어2~3 영어4 생명과학2 화학5 한국사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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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이나 유전공학이라는 전공을 살리고 싶다면 기본 석사는 해야돼 특히 연구직을 하고 싶다고 하면 더더욱 기본 석사 근데 요즘은 박사까지 다 하는 추세더라 신약이나 화장품 개발은 생명공학보다는 화학과 쪽이 더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연구직으로 나가려면 학벌이 좋아야해... 최대 지거국정도 드 밑으로 가면 연구직으로 가기는 힘들다고 봐 그리고 연구직은 딱히 자유롭지도 여가시간이 많지도 않아 돈은 대기업 들어가면 좀 주기는 하는데 풍족하게 살 정도로 많이 주지도 않고 회사에 들어가면 회사에서 요구하는 연구를 해야되는거고 자율적으로 연구를 하고 싶으면 정말 실력이 뛰어나서 펀딩을 받거나 박사 졸업이후 포닥을 하는데 이건 박봉이야 그리고 연구실 절대 칼퇴 못하고 그리고 포기가 빠른 성격이라고 했는데 연구직은 오래 진득하게 붙잡고 있어야돼 한 개의 연구를 기본 몇개월에서 많게는 몇년까지 붙잡고 있어야하니까 한번 다시 생각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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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성격은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한 편인데 분위기가 편해지거나 친한사람들과 있으면 되게 활발하게 변해 친구들 얘기(고민이나 사소한 것 까지)대부분 잘 들어주는 편인데 조언같은건 잘 못해줘. 항상 열정은 넘치고 하려는 의지는 강한데 막상 실천을 잘 못하고 금방 포기하려고 하는 타입이야 뭐든지 새롭고 흥미있는걸 좋아해! 또 내가 맡은 일에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있어.
좋아하는 일은 얘기하는걸 좋아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 솔직히 좋아하는거나 취미는 저런거 말고는 모르겠어ㅠㅠ
내 장래희망은 PD나 조연출, 촬영/편집 이러한 방송국 관련 일!!
현재는 디자인고등학교 다니는 고1이고 아직 어느정도 되겠다~하는 확정된 대학은 없어ㅎㅎ..
난 일단 자아실현을 중시하는데 돈도 같이! 여가는 좀 부족해도 괜찮아 방송일은 여가생활이 많이 없는걸 아니까.
그런데 지금 학교를 다니면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계속 고민되는게 학교를 잘못온거같아ㅠㅠ 일단 나는 미술을 정말 싫어해. 내가 그림을 못그리기도 하고 미술 감각같은건 정말 눈꼽만큼도 없어. 그래서 난 공부해서 미대말고 신문방송과를 가야해서 공부해야 할 상황인데 학교가 특성화고라서 그런지 공부분위기도 전혀 안들고 선생님들도 너무..못가르치셔.. 나 진짜 위기감없이 살아서 영어는 학원버프로 1학기에는 1등급, 이번 시험에도 반에서 1등하긴 했는데 다른 과목들은 점수가 6~70점대야.. 우리학교는 인원수가 적어서 과 62명중 1~2등해야 1등급이거든ㅠㅠ 나는 진짜 잘해야되는거 아닌데 워낙 자유분방하고 공부하는걸 안좋아해서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나는 미대가는게 목적이 아니라 신문방송과로 잘 알려진 대학이나 방송국 취업 잘 되는 곳 최대한 그런 쪽으로 가고싶어. 인문계로 전학 가는게 최고의 선택인데 우리학교에서 전학가는 것도 일단 너무 힘들고 난 다른 환경으로 가면 쉽게 적응하지를 못해서 전학은 못가겠어.. 어떡하지 이대로 쭉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방송+디자인 관련된 다른 진로로 가는게 좋을까ㅠㅠㅠㅠ
혹시 이런것도 물어봐도 될까?ㅠㅠㅠ 내신준비 할 때 특성화고다보니까 전문교과?같은것도 시험 보고 하잖아! 우리가 지금 기초제도,조형,미술창작,사무실무? 이런거하는데 국수영사탐과탐 만 해도 될까? 아니면 전과목 다 하는게 좋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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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대학이나 교과 관련은 내 업무가 아니라서 상담이 불가능해 현재 익이니는 꿈이 확고한 상태니까 전학을 추천할게 신문방송학과를 진학하려면 그 편이 훨씬 나을 것 같다 그리고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한 편이면 방송일 좀 힘들거야 길가는 사람한테 붙잡고 인터뷰 부탁해야되고 사람들한테 욕먹어가면서 촬영해야될 때도 있고 처음 보는 사람이랑도 쉽게 친해져야하고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직업이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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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잘부탁해요ㅜㅜㅜ

성격은 외향적이에요! 그래서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토론이나 의견나누고 대화하고 그런거 정말 좋아해요
장래희망은 2개가있는데 하나는 초등학교 교사고 하나는 경영 컨설턴트에요 현재 인문계고등학교다니는 고 1인데 내신은 2.3 전교25등정도하고요 전국모의고사는 평균등급 2.5 정도나와요ㅠㅠ고2때 문과를 가려고하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하고 올리면 교대는 갈 수있을까요?지금보다 훨씬 많이 공부해야할까요..?
그리고 저희가족이 돈이 많은 편이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돈 때문에 힘들어서 제가 돈을 벌어야된다는 부담감이있는데 교사는 아무래도 돈 많이 못 벌겠죠?경영을 하면 교사보다는 많이 버니까 그 쪽이 더 나을까요ㅠㅠ아이들좋아해서 교사하고싶었는데 돈은 많이 못 번다고해서 걱정이에요.. 돈,성적 이런거 고려했을때 경영이랑 교사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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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돈이 많은 편이 아니라면 난 초등교사를 추천해 교사가 돈을 못 번다고는 해도 익이니 혼자는 충분히 먹고살수 있을정도로는 돈이 나와 사치까지는 힘들겠지만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안정성이야 경영컨설턴트는 언제 잘릴지몰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경영컨설턴트라는 직업은 잘 자리잡지 않은 상태라서 외국계 기업 골드만삭스 등에 들어가야하는데 서울대생들도 을어가기 힘들어하는 곳이야 보통은 기본 석사 이상을 마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경영컨설턴트는 수명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나는 안정적인 초등교사를 더 추천해 교대를 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난 대학 컨설턴트가 아니라서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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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취업 엄청 안되는과 다니고있어..ㅠㅠ 어문쪽 공부하거나 복수전공해서 유학갔다와서 항공사나 호텔쪽 취직하는게 내 꿈이야 근데 뭘 어떻게 해야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ㅠㅠㅠ약간 끈기없고 참을성없는성격이고 분위기 잘따라가고 감정기복 심한편이야 상담부탁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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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공사나 호텔 취업에 제일 중요한거 ★영어★ 메이저 항공사나 호텔은 보통 토익 900이상은 기본에 오픽도 AL급으로 나와야된다고 이야기를 해 어문을 복수전공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어문에서는 문학을 중심으로 배우고 어문복전을 안해도 자격증 점수로 충분히 어학능력을 증명할수있거든 차라리 관광이나 경영쪽을 복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서비스업이 성격에 잘 맞는지 한번 테스트해봐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면 좀 불안하다 진상을 참고 견뎌야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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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오 완전 자세하다 고마워고마워 !! 내가 호텔경영이나 항공과 가려다가 못갔거든 ㅠㅠㅠㅠ영어공부 열심히 하거 자격증 다 따놓으면 관련학과아니라도 사무부서같은데 들어갈수있을까?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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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근데 약간의 불이익은 있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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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성격: 내성적이야 내가 먼저 처음보는 사람한테 말걸지못해 근데 막상 친해지면 또 다르게 활발하고 잘놀고! 좀 직설적인편이고 현실을 좀 직시하는 스타일 조별로 뭘 할때 내가 이끌어가려하는 성향이 있어 엄청 나서는 편은 아니지만 방향은 내가 끌고 가려하는 그런거 스트레스같은거 받으면 혼자 삼켜 누군가한테 잘 이야기하는 편은 아니야 그런데 다른사람 고민 들어주는건 잘해줄수 있어 체력은 안좋아서 운동같은거 잘 못하고 집순이야 집중력이나 끈기는 별로 안좋아 내가 흥미있는게 아닌 이상은! 자기주장이 쎈편인데 남의 이야기는 잘들어 화나면 그자리에서 내가 화난이유랑 그런거 따박따박 말하고 그상황을 그자리에서 해결하려는 타입이야 (뭘써야할지몰라서 주저리주저리 썼어!)

좋아하는일: 음악듣는거 진짜 좋아해 어떤 영상에 나온 bgm같은거 한번 들으면 '아 이거 어느 장면에서 나온건데!'이렇게 기억해낼수있어 장르는 잘안가리는 편인데 그래도 나름 내가 좋아하는 음악스타일이 있어 +영상제작도 좋아해 평소에 엄청 관심있어 하던거고!

장래희망:아직 정확히 못정했는데 문화콘텐츠 학과에 관심있어 예전부터 방송쪽에서 일하는게 내 꿈이였거든(방송이 아니더라도 기획사? 그런데서) 그쪽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고등학생 문과 2학년이야 등급은 내신 3~4등급인데 논술로 대학가려구 예전부터 논술 좋아해서 글 많이 써왔었거든

중시하는 목표는 일단 내가 진짜 하고싶어하고 최대한 할수있는 일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 아직은 그게 내 목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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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일 좋아하고 성격에도 잘 맞을 것 같아 근데 낯을 안가리고 낯을 가리더라도 필요하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살갑게 말걸고 부탁을 할 수 있는 재주가 필요해 그리고 체력은 좋아야합니다ㅠ 밤샘이 일상이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도 중요하고 방송도 여러분야가 있으니까 정확히 뭘 준비할지 잘 생각해보고 그리고 이 업계 학벌 중요해... 기획사만 봐도 이수만이 서울대 박진영이 연세대야 학벌 엄청 따져ㅠ 공부열심히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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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근데 아직 내가 구체적으로 하고싶은 직업도 못찾았고 이게 진짜 내가 하고싶은 일인건지 요즘 혼란스러워서 고민이 많아요ㅜㅜㅠㅠㅜ
존댓말쓰려했는데 급해서 반말 막 갈겨 써버렸네요ㅜㅠㅠ
답해주기 힘들었을텐데 하나하나 좋은답변해주셔셔 감사해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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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못찾은게 문제인것같은데 자기분석을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나한테 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 성격에서 싫어하는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내가 여태까지 하면서 재미있게 느꼈던건 뭔지 그리고 알고있는 직업들을 쭉 써봐 내가 장담하는데 100개 이상 쓰기 힘들거야 그리고 커리어넷 같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직업에는 뭐가있는지 한번 쭉 살펴봐 그리고 직업 옆에다가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등을 써서 종합해보면 익이니가 하고싶은 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보일거야 윗 익인한테 써준건데 익인도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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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10개는 나올까요...ㅋㅋㅋㅋ 꼭 해볼께요 진짜 도움 주셔셔 감사해요ㅜㅠㅠㅠㅠㅠㅜ 고민이 많았던터라 이렇게 진로를 좀 알려주실분이 필요했거든요 정말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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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난 임상심리사가 꿈이야!
성격은 낯을 가리긴하는데 사적으로 친해질땐 낯을가리고 사적인게 아니면 말 잘함 모르는 사람한테 잘 물어보고ㅋㅋ
변화를 싫어하고 실내에서 일하는게 좋아
근데 임상심리사할때 걱정되는게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상담은 진짜 못할것같은데 임상심리사가 상담이 주업무는 아니더라도 직업특성상 상담을 해야할것같아서..좀 고민이야ㅠ
성향이 완전 문과야 국어 영어 사회 좋아해! 사회현상이나 사람들 의견 들어보는걸 좋아해
정해진 기준에 맞춰서 딱딱 할수있는게 좋아 니 알아서 해라 같은거 싫어..
중앙대 심리학과가 목푠대 성적은 모의고사 보면 언수외는 1~2등급 사탐은 2~3등급정도야 (지금 고1)
혹시나 도움될까봐 쓰는데 진로적성검사하면 항상 사회형이 높게나오고 그다음으론 관습형,분석형 이 나왔던것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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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는 정해진 기준에 딱딱 맞춰서 하기는 힘든 직업이야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이야기를 해야되는거니까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청소년, 여성, 남성, 가정환경 등에 따라서 심리해석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어 그리고 상담은 상담사의 주업무니까 그렇게 걱정은 안해도될 것 같아 그리고 공감능력은 연습하다보면 길러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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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성격은 좀 낯가리는데 친해지면 엄청 활발해지고 어느 하나에 집중하면서 오랜 시간동안 하지를 못해. 또 성격이 좀 급한 편이고 그래서 약속시간을 잘 지키는 편 그리고 매사에 꼼꼼한 편이야

좋아하는 일은 분석하는거? 기계 다루고 어떤 기능이 숨겨 있는지 찾는거 좋아해 취미는 따로 없고 연예인 덕질하는거

PD가 되는게 꿈이고, PD말고도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어

지금 인문계 고1이고 이과 갈 예정이고 1학기 평균 등급은 2등급 나왔어. 좀 더 공부 열심히 해서 1등급대 만들어서 현재로서는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가고 싶어 근데 선생님들이 웬만하면 이과가는걸 추천하셔서 이과로 결정했는데,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는 문과쪽이잖아.. 그래서 진로를 바꿔야 되나 싶기도 해

하고 싶은 일은 위에서 말했다시피 PD가 되서 방송 기획하고 싶어 근데 이게 내 적성에 맞을지 잘 모르겠는데 방송국쪽에서 일하는게 내 성격에 잘 맞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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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는 사람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직업이라서 낯을 가리면 좀 힘들수도 있어 연예인과 스탭 사이의 갈등 스탭과 스탭사이의 갈등 촬영장에서 생기는 마찰 등의 일을 조율해야만 하거든 그리고 하나에 오랜 시간 집중을 못하면 안돼 10시간짜리를 1시간 분량으로 편집하기 위해서 눈 빠져라들여다보고 잘라내고 붙여내고 하는게 피디 일 중에 하나거든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를 갈거면 문과를 가야지 피디가 전공에 구애를 안 받기는하는데 공대생보다는 신방과생이 더 유리해 pd가 정말 하고싶으면 진로를 바꾸는게 아니라 계열을 바꾸는게 맞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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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고마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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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성격은 사소한거 은근잘신경쓰면서도 쿨할때도있고 무뚝뚝하기도하면서 애교도많고 사실 내 성격잘모르겠지만
친한애들앞에선 활발해지는 스타일인거같긴해 낯가리긴하는데 의외로 모르는사람한테도 말잘걸고그런면모도있는거같애 ㅋㅋㅋ적극적이기도하면서 소극적이기도한..?

그리고 좋아하는일은 잘모르겠어사실 ..원래 노래쪽으로가고싶었는데 포기하고나니까 딱히 생각나는건없더라

취미는 음악감상 ?나중에여유가된다면 피아노사서 연주하고싶고 게임도자주하긴해 ..이건취미가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헷 장래희망은 역사선생님이야
현재 난 인문계 고등학교를다니고있어 현실적으로 가능한수준은 잘모르겠는ㄷㅔ 생각해본 대학교는 강원대 전북대 인천대 정도 사실아직 멀었어 더노력해야돼 ㅎㅎ
중시하는 목표는 항상행복이기준이긴한데 사실돈도많이벌고싶어 ..돈욕심도 없지않아있는거같아솔직히 ㅋㅋㅋ

역사를좋아하고 우리나라에서 살고있다면 당연히알고있어야한다고생각도하고 그걸내가 미래아이들에게 잘설명해주고싶어서 역사선생님을꿈꾸긴햇는데
사실 내가 정말 하고싶은지는잘모르겠어.하지만 생각하면 마음이벅찬다거나 그런건있어 내가좋아하는분야를 가르쳐주고 그러는거니까.. 이거외에는 따로생각해본것도없어서 잘모르겠다 .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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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도 장래희망이 정해져있어서 딱히 해줄 말은 없다.. 역사교육학과를 진학하겠네 사실 교사에 학벌은 큰 상관이 없어 임용만 통과하면 되는거니까 익이니 댓글을 보니까 이미 충분히 하고 싶어히는 것 같은데? 꿈을 이루길 바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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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고마워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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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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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격을 보면 세무회계가 크게 어긋날것같지는 않아 뭘 주도할 필요도 없고 그냥 계산하고 하는거니까 근데 돈을 다루다보니까 숫자 안맞으면 그 스트레스가 좀 크고 굉장히 꼼꼼함을 요하는 직업군이야 좋아하는건...익이니에게 달린거니까 잘 모르겠다 세무회계직종이 세무사 회계사 자격증을 따면 전문직이니까 돈을 많이 받기는한데 그만큼 일단 세무사 회계사 따기가 힘들어 기본 2년 평균 3년정도니까 하지만 세무는 특히 세금 걷는 시즌이 되면 미친듯이 바쁘다는게 함정... 세무나 회계가 적성에 맞는지는 직접 해보는게 제일 빨라 교보같은곳 가서 한번 전공서적 쭉 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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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소심하고 낯가리지만 친한사람이거나 편한사람한테는 장난도많이치고 잘웃고 활발해요 또 까칠하고 예민하고 남한테 폐끼치는거 안좋아하는 성격이에요 좋아하는일은 혼자 집에서 노는거 좋아해요 만화책보거나 컬러링북하거나 뭐 조립하고 그러는거.. 또 어디 놀러가는것도 좋아해요 취미는 만화책보는거..? 지금 희망하는직업은 화학제품 화장품 같은거 제조원이나 조향사나 컬러리스트에요 현재 인문계 고1학생이에요 경기도북부 지역사는데 저희동네에서 인서울가는게 쉽지않아요.. 학교전교1등이 스카이 못가는 그런..(최저를 못맞춰서) 수능으로 가는거 매우힘들구요 거의 모든학생들이 다 수시노린다고 보면되요 진짜 저도 마찬가지구요 현재 제 내신은 삼점 초반이나오는데 제가 진짜 공부를안해서그렇지 맘먹고 하면 학교가 내신따기 쉬워서 어느정도 올릴수있는정도에요 아직 고1이라서 제가갈수있는 학교컷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정확한건 인서울학교가는게 굉장히 힘들다는거에요ㅠ 제가 중시하는거는 집안사정이 별로 좋지않아서 돈을 많이벌수있고 안정적이고 제가 흥미있는 류의 직업을 가졌으면좋겠어요 그중 최고는 돈많이버는거!! 나중에는 딱 공학쪽에서 제감각을 이용해서 할수있는 일이거나 공학이아니면 그냥 제감각으로 할수있는 일이였으면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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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시를 든 직업 화장품 제작, 조향, 컬러리스트 전부 돈을 많이 버는 직업과는 거리가 멀어 그리고 화장품이랑 조향은 이과고 컬러리스트는 문과 그것도 예체능계야 그리고 화장품 제작이랑 조향은 최소 대학원을 나오고 조향은 유학을 가야해서 돈이 많이 들고 그리고 공학계열도 아냐... 화장품이랑 조향은 화학과를 나오는게 보통이고 전체적으로 좀 직업관에 대한 모순이 있다 잘 생각해보고 어떤 걸 더 우선순위로 두면 좋을지 생각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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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성격-고집이좀쎄고 기분파일때도있고 짜증많이내고 친화력진짜0.....반에서고 그냥 같이노는애들이랑만말하고

좋아하는일/취미-영화보기!음악듣기! 그리고 천문학관심있어서 이번에 새로 망원경사서 달관측중!우주진짜좋아해 제일좋아하는과목도 지과ㅠㅜ

지금은 인문계 1학년이고 이과선택했어요

내가성적이....☆ 지방대라도갈수있을련지모르겠다ㅠㅜ이번에 시험본건 좀오르긴했는데 이제차근차근더올라가야죠ㅠㅠ

중시하는목표- 시골에 전원주택에서 별보고 달보고하고싶어요 돈은 그냥 어느정도만있으면되요!

나중에는 천문학쪽으로가거나 영화관련 20세기폭스나 씨지비같은쪽으로도가고싶고 연예계쪽도하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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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문학:배 굶고 사는거 각오해야한다
영화관련이나 연예계 쪽은 시골로 못내려가 최대 수도권정도 모든 영화방송계가 서울에 몰려있어서 힘들어 그리고 영화방송계열은 문과야... 그리고 영화방송계를 가려면 낯 안가리고 좀 친화성 좋고 외향적이고 유들유들한 성격이 생활하기 편해 그리고 천문학이든 영화방송계든 둘다 학벌 많이 보는 편에 속하고... 익이니가 정확히 원하는게 뭔지 정하고 거기에 집중해서 공부를 하는게 필요할거라고 생각해 성격에 맞는다면 지구과학 선생님도 추천하고 돈도 어느정도 벌고 지구과학 공부하고 시골에 살 수도 있고 익이니가 추구하는 삶에 좋을 것 같아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는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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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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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성격은 그냥 활발하고 장난끼 진짜 많아요 논리적으로 말을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 봤고 웃기다는 소리도 꽤나 들었어요 근데 속으론 많이 소심하기도 하고 일 맡으면 리더쉽있게 이끌려고 열정도 있는 것 같고 어떨 땐 진짜 게을러요 잔머리도 많아 쓰고 그런... 좋아하는 일은 영화 보고 음악 듣고 사진 찍고 그러는 거 좋아해요 지금은 중학교 삼학년이고 인문계 생각 중이에요 중시하는 목표는 물론 돈이 받쳐 줘야 뭘 한다고는 하던데 돈을 많이 받으면 좋은 거고 적게 받더라도 내가 즐겁고 그러면 괜찮은 것 같아요 여가생활도 중요하고요 나중에 해외나 다국적 기업 이런 데 들어가고 싶어요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딱 없고 또 어떤 직업이 있는지도 모르니까 어렵기도 해요 해외 놀러다니면서? 일도 할 수 있고 그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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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면서하는 일은 없다...ㅠ 해외나 다국적 기업 같은 곳을 가고 싶으면 해외취직이 목적이라는 건데 그러면 영어를 일단 잘해야돼 외국인이랑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경영학과를 진학하는걸 추천해 경영학 내에도 분야가 많거든 회계/재무/마케팅/인사 등등 한번 각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떤게 잘 맞는지 생각해봐 굳이 해외 놀러다니면서 일을 하는 직업을 찾자면 가이드 같은게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일로 하면 안 즐겁대ㅠ 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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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와 일단 광명상가 중 한곳 영문과 다녀
학교레벨 보다시피 취업 no answer이야
성격은 되게 복잡한거 싫어하고 연구하는걸 좋아하는것같아 내가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좋아하는 일은 서양!♥ 서양 클래식 미술 역사 정치 사회 다 관심있어 왜냐면 난 나중에 외국에서 일하고싶어ㅠㅠ 그래서 일자리도 좀 해외나갈기회 많은곳이나 지사 있는곳으로 가고싶어
하지만 내 학벌로는 꿈도 못 꾸지
그래서 편입 준비중이야ㅠㅠㅠ 잘 됐으면 좋겠는데 취업하려면 복수전공 유학도 갔다오아ㅑ하는데 편입까지하고 다 할수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난 그냥 외국나가서 살 수 있는 직업이면 좋겠어 돈 그냥 평범하게 받고.. 근데 어떤 직업이 좋을지 모르겠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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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외나 다국적 기업 같은 곳을 가고 싶으면 해외취직이 목적이라는 건데 그러면 영어를 일단 잘해야돼 외국인이랑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경영학과를 진학하는걸 추천해 경영학 내에도 분야가 많거든 회계/재무/마케팅/인사 등등 한번 각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떤게 잘 맞는지 생각해봐 그리고 우리나라기업이 아니라 해외취업으로 마음을 정한거면 나는 편입 반대해 왜냐하면 어짜피 걔네들은 우리나라 대학 잘 모르거든 알아봤자 딱 스카이까지 걔네들은 성균관대나 광운대중에 뭐가 나은지 몰라... 아니면 한국에서 해외나갈일이 많은 직업을 찾으면 무역/해외영업 등이 있고 그냥 단순히 외국을 나가는게 좋다면 7급 외무영사직 공시를 보는 방법도 있어 3년 한국 3년 외국 순환 근무해 코트라라는 공기업은 무역공기업인데 여기도 해외순환근무고 공기업이라서 학벌은 많이 안보는데 학점이 중요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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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와..쓰니야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고마워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어디에다 도움도 못 청해봤는데 정말 고맙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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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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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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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답변 편한거 먼저! 결국엔 다 달아줄거야 나한테 살짝 말하면 익이니꺼 먼저 달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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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와 이런 글이 있었구나ㅠㅠ나 왜 이제서야 봤지ㅠㅠㅠ익인109는 광광우럭따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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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쓰니 지금도 안 받는거지...?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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