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픽하고 웃으실 수도 있지만 정말 너무 고민이고 힘들어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이고요 전남에서 살고 있어요 2012년에 엑스포 한 곳..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하는데 너무 깊게 깊게 생각을 해요.. 과학을 배우면 왜 그래야 되는지 알아야 되고 그거 알려고 하면 고등학교꺼라고 선생님도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설명도 안해주시고 또 그런 질문을 자주 하니까 친구들 눈치도 보이고 선생님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것 같고 그래도 제가 수학은 맞는 과외 선생님을 찾아서 잘 하고 있고 과학은 제가 좋아하니까 나름대로 하는데 영어랑 국어가 정말 너무 힘들어요.. 앞으로 어딜 가든 영어는 해야 되는데 제가 문법이 너무 약해요 그걸 그대로 받아드려야 하는데 문법을 깊게깊게 파고 있으니까 너무 어려워지고 사람들은 간단하게 생각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정말로 안되요... 계속 이러니까 영어를 포기하고 싶고 오늘도 시험 공부 영어 하다가 문제 하나에 걸려서 1시간을 끙끙 앓다가 왔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정말로 너무 고민되고 힘들어요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