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관심만 가지고 직접 뭐 특별한 요리를 하거나 요리학원을 다녔다거나 하는 건 아예 없는 익. 계속 관심만 가지다가 요리쪽 특성화 간 익 있어? 가서 후회했어? 뭐 적성검사 이런 거에서 요리쪽으로 나오고 그랬어? 지금은 잘 배워서 잘하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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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관심만 가지고 직접 뭐 특별한 요리를 하거나 요리학원을 다녔다거나 하는 건 아예 없는 익. 계속 관심만 가지다가 요리쪽 특성화 간 익 있어? 가서 후회했어? 뭐 적성검사 이런 거에서 요리쪽으로 나오고 그랬어? 지금은 잘 배워서 잘하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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