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외를 고1초부터 한 3.4번 바꿨는데 쌤들이랑 안맞아서 다 바꿨어...성적이 낮은게 아니라 수업방식이 안맞아서 바꿨는데 지금까지 학원이랑 안맞는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보니꺼 학원이 난거 같기도해... 사실 나는 누가 옆에서 하라하거나 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면 바짝하거든? 그래서 전에 세일학원같은 그런 빡센 학원갔을땐 성적이 오르긴 올랐거든...지금 방황중이야ㅜㅜ학원갈까 과외갈까 인강을 들을까 고민돼 지금 학원가기엔 너무 늦은거 같고 과외하면 또 반복될거같고 인강을 들으면 좀 불안해... 사실 내가 바뀌면 뭘 하든 괜찮을거 같은데 공부를 맘 잡고 한지 얼마 안되서 주변에서 나를 잡아줄 사람이 필요해 지금 나한테 최선의 선택이 뭘까 지금내가하는 말이 두서 없지만 진지하게 얘기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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