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변호사사무실에서 면접 의향 있냐고 전화와서 알겠다고 했고 장소랑 시간이랑 나중에 알려준다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문자받고 나오긴했는데 면접을 사무실이 아니고 지하철에 딸려있는 카페에서 보자고 그럼.... 변호사사무실 면접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 인터넷에 사무실이름 검색하고 의뢰인인척 전화도 해봤는데 사무실이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 왜 카페에서 면접보자고 그러는걸까....?ㅠ 다른 업종? 업계?에서는 카페에서 면접보는거 흔한거야? 나 이상한데 이력서 들어간거 아니겠지.....ㅠㅠ 약간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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