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선생님 하고싶은생각이 한적이없었어 근데 작년부터 선생님직업을 생각하게됐어 예체능계열인데 이분야가 교사말곤 안정된직업이 딱히없잖아 ? 그래서 선생님으로 진로를 결정했어 . 난 소외된사람을보면 도와주고싶어해 말걸어주고싶고 같이 어울리게해주고싶어 그리고 사람만나는걸 되게좋아해 새로운사람만나는계기가생기면 설레고 막 그래 그외엔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당 이런걸로도 선생자격이 될까? 예체능교사는 수업도 많지않아서 선생직업을 원하지않았다해도 참고 계속할수있을까 ?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