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어제 왔는데 경기도에서 지거국 대학 한번도 스치지도않았던 타지생활이 너무 무섭고 외롭네요....... 어제 부모님가시자마자 계속울고 지금도 울면서 글써요... 기숙사 생활이 처음인데 같은방 룸메는 아직 입소를 안했고 다른 방 친구들은 다들 어디갔는지 안 보이고 자기들끼리 친한가봐요........ 과생활하기엔 제가 과오티와입학식 후에 입소한거라 많이 늦은것같구....... 개강은3월2일이고 한학기다니려면 적어도 삼개월넘게는 이학교 이기숙사 다녀야할텐데 잘 다니지못할것같아요... 벌써 우울증 온듯....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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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아들셋 확정이라 엉엉 우는데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