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새내기입니다 저는 일단 지방에서 살고 있고요 인서울을 목표로 하다가 수능 잘 치지 못해서 대학을 지방의 공립대로 왔습니다 생각하던 대학 생활이 아니라서 친구들도 잘 못사귀고 매일 술 마시는 문화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해서 겉돌고 있어요 일단 저의 꿈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었지만 성적 부족으로 관련 학과를 넣지 못하고 지방이면 마케팅을 해도 안된다고 해서 인문학 계열로 왔어요 결국 20살 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솔직히 고 3때 대학만 가면 행복하다고 해서 달렸는데 마주친 대학생활은 고민할께 더 많네요 ㅜㅜ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요 제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좀 남겨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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