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데 모의고사보면 늘 60점대야 저번 11월은 어쩌다 3등급까지 올라갔는데 웬만하면 계속 4등급...
어려운 3점이나 4점은 거의 못풀겠어
어느순간 계산이 좀 복잡해진다 싶으면 거기서 생각이 멈춰버린다 그 이후로 계산을 못하겠어
문제푸는 아이디어도 아예 모르겠고...
문제를 매일 풀어도 어려운건 어차피 매일 못푸는데 시간낭비 같아서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한데 그렇다고 손을 놓을수도 없고
작년에 사설 쳤을때 내가 푼걸로만 이과 2등까지 해봐서 하면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 그 이후로는 계속 원상태로 돌아가서 제자리걸음중이야
진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다 진짜 어떻게해야 34점 풀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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